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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직원Slack에서 AI 직원 부르기

Slack에서 AI 직원 부르기

UpServe를 Slack에 연결하면 UpServe 앱을 열지 않고도 채널에서 바로 AI 직원에게 일을 시킬 수 있습니다. 팀이 이미 하루 종일 머무는 곳에서 “어제 매출 정리해줘”라고 말하면, 직원이 그 스레드에 답합니다.

동료마다 UpServe 계정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워크스페이스에 한 번 연결해 두면 채널에 있는 누구나 직원을 부를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궁금한 점답
어떻게 연결하나요?스킬 탭의 서비스 연결 에서 Slack 카드를 열고 연결합니다. 연결이 끝나면 안내 메시지가 Slack 다이렉트 메시지로 한 번 도착합니다.
가장 간단한 사용법은?UpServe 앱에 DM을 보내면 됩니다. 처음 한 번만 누구를 부를지 고르면 그 뒤로는 이름 없이 대화합니다.
채널에서 부르는 방법은?@UpServe 지피야, 어제 매출 정리해줘 처럼 직원 이름과 함께 부릅니다. 이름은 앞부분만 적어도 됩니다.
매번 이름을 말해야 하나요?아니요. 답장 스레드 안에서는 @UpServe 만 붙이면 이름 없이 이어서 말할 수 있습니다. 채널마다 담당을 정해 두면 이름 자체가 필요 없습니다. DM은 멘션도 필요 없습니다.
스레드에서 동료끼리 얘기해도 되나요?됩니다. 채널에서는 멘션한 말만 직원에게 갑니다. 다음에 부를 때 아직 못 본 최근 이야기를 함께 읽습니다.
이름이 기억나지 않으면?왼쪽 앱 목록에서 UpServe 를 누르면 부를 수 있는 직원 전체와 채널별 담당이 보입니다.
누가 부를 수 있나요?그 채널에 있는 워크스페이스 사람 누구나 부를 수 있습니다. 실행은 연결한 사람의 계정으로 이뤄지고 SU도 그 사람이 부담합니다.
승인이 필요한 작업은?스레드에 승인 카드가 올라오고, 버튼으로 바로 승인·거부할 수 있습니다.
파일도 주고받나요?네. 직원이 만든 이미지·파일은 스레드에 그대로 올라오고, 올린 파일도 직원이 읽습니다.
결과가 UpServe에도 남나요?남습니다. 스레드 하나가 대화 하나로 앱에 쌓이며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새 대화를 시작하려면?채널에서 직원을 다시 멘션하면 새 스레드가 열리고, 그게 새로운 대화가 됩니다. 이어서 얘기하고 싶다면 답장이 달린 스레드 안에서 @UpServe 를 붙여 말하세요.

연결하기

  1. UpServe에서 스킬 탭 → 서비스 연결 로 이동합니다.
  2. Slack 카드를 열고 연결 을 누릅니다.
  3. Slack 권한 승인 화면에서 워크스페이스를 확인하고 허용합니다.
  4. 연결이 끝나면 Slack으로 시작 안내 메시지가 도착합니다.

연결은 워크스페이스당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동료가 각자 연결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 DM

Slack 왼쪽 앱 목록에서 UpServe를 눌러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면 바로 대화가 시작됩니다. 채널 초대도, 멘션도 필요 없습니다.

어제 매출 정리해줘

직원이 여러 명이면 처음 한 번 누구를 부를지 고르는 카드가 뜹니다. 그 뒤로는 이름 없이 계속 대화할 수 있습니다.

DM에서도 직원은 스레드로 답합니다. 그 스레드 안에서 이어 말하면 같은 대화가 계속되고, DM 목록에서 새 메시지를 다시 보내면(스레드 밖에서) 새로운 대화가 시작됩니다.

혼자 쓰거나 아직 팀에 공유하기 전이라면 이 방법이 가장 편합니다. 팀과 함께 보려면 아래처럼 채널에서 부르세요.

채널에 봇 초대하기

이 단계를 빠뜨리면 멘션해도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Slack은 봇이 들어와 있지 않은 채널에서는 멘션이 있었다는 사실 자체를 UpServe에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에러 메시지조차 띄울 수 없습니다.

직원을 부르고 싶은 채널에서 이렇게 초대하세요.

/invite @UpServe

비공개 채널이든 공개 채널이든 동일합니다. 새 채널에서 처음 쓸 때마다 한 번씩 초대해 주세요.

부르기

직원 이름과 함께 부릅니다.

@UpServe 지피야, 어제 매출 정리해줘

  • 이름은 앞에 둡니다. “지피야”처럼 조사가 붙어도 알아듣습니다.
  • 앞부분만 적어도 됩니다. 지피 리서치라면 @UpServe 지피 어제 매출 로 충분합니다.
  • 직원이 한 명뿐이라면 이름을 생략해도 그 직원이 받습니다.
  • 이름을 알 수 없을 때는 어떤 직원을 부를지 고르는 카드가 뜹니다. 직원이 많으면 목록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부른 메시지에 👀 이 붙으면 접수된 것입니다. 작업이 끝나면 ✅ 로 바뀌고 답이 스레드에 올라옵니다. 오래 걸리는 작업은 중간에 “웹을 찾아보는 중…” 처럼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여주고, 끝나면 그 메시지가 최종 답변으로 바뀝니다.

이름이 기억나지 않을 때

Slack 왼쪽 앱 목록에서 UpServe 를 누르면 홈 화면이 열립니다. 부를 수 있는 직원 전체와 각자 하는 일, 채널별 담당 현황이 정리돼 있습니다.

/upserve list 로도 볼 수 있고, 지금 이 대화의 담당만 확인하려면 /upserve status 를 쓰세요.

스레드에서 이어 말하기

첫 답장이 달린 뒤에는 그 스레드 안에서 이름 없이 계속 대화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서는 @UpServe 만 붙여 주세요. 생략할 수 있는 것은 직원 이름입니다. 같은 직원이 앞선 맥락을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나: @UpServe 지피야, 어제 매출 정리해줘 지피: (매출 요약) 나: @UpServe 판교 지점만 다시 뽑아줘 ← 이름은 생략

멘션을 붙이지 않은 말은 직원이 듣지 않습니다. 같은 스레드에서 동료들과 편하게 의논하셔도 되고, 직원이 나서야 할 때만 부르면 됩니다. 다음에 부를 때, 직원이 아직 못 본 최근 이야기를 함께 읽습니다.

DM은 예외입니다. UpServe 앱에 보내는 다이렉트 메시지는 전부 직원에게 하는 말이므로 멘션이 필요 없습니다.

승인·질문 카드가 떠 있을 때도 예외입니다. 직원이 물어본 상태라면 그 스레드에서는 멘션 없이 그냥 답하셔도 됩니다.

같은 채널에서 직원을 다시 멘션하면 새 스레드가 열리고, 그건 완전히 새로운 대화입니다. 앞선 스레드에서 나눈 이야기가 자동으로 이어지지는 않으니, 계속 이야기하고 싶다면 답장이 달린 그 스레드 안에서 멘션하며 말해 주세요.

채널 담당 정해두기

특정 채널에서 늘 같은 직원을 부른다면 담당을 지정해 두세요.

/upserve assign

이름 없이 실행하면 고를 목록이 뜹니다. 이름을 알면 /upserve assign 지피 처럼 바로 적어도 됩니다.

지정한 뒤로는 이름 없이 할 일만 적으면 됩니다.

@UpServe 어제 매출 정리해줘

해제하려면 /upserve unassign 을 실행합니다. UpServe 앱의 서비스 연결 화면에서도 채널별 담당을 보고 해제할 수 있습니다.

슬래시 명령

명령하는 일
/upserve help사용법을 다시 봅니다.
/upserve list부를 수 있는 직원 목록을 봅니다.
/upserve status지금 이 대화의 담당을 확인합니다.
/upserve assign이 채널의 기본 담당을 고릅니다(이름을 함께 적어도 됩니다).
/upserve unassign기본 담당을 해제합니다.

이 명령의 결과는 나에게만 보입니다. 채널에 지저분한 메시지가 남지 않습니다.

파일 주고받기

  • 직원이 만든 이미지·파일은 스레드에 그대로 올라옵니다. 차트나 문서를 부탁하면 답변과 함께 파일이 붙습니다.
  • Slack에 올린 파일은 직원이 읽습니다. 파일을 첨부하고 @UpServe 이 표 요약해줘 라고 하면 됩니다.
  • 아주 큰 파일과 캔버스 문서는 스레드에 올리지 않고 UpServe 링크로 안내합니다.
  • 앱에서만 조작할 수 있는 결과(연결 요청 등)는 “UpServe에서 이어서 진행하세요”라고 알려줍니다. 조용히 사라지지 않습니다.

파일 기능은 연결에 새 권한이 필요합니다. 예전에 연결해 둔 워크스페이스라면 서비스 연결의 Slack 카드에 재연결 필요 표시가 뜹니다. 한 번 다시 연결해 주세요.

승인과 질문

승인 카드에 앞으로 묻지 않기가 보이면 적용할 발송 대상을 확인한 뒤 선택하세요. 이 허용은 카드에 표시된 발송 범위에만 적용됩니다. 웹에서는 직원의 권한 화면, 모바일 앱에서는 직원 메뉴의 승인 규칙에서 언제든 해제할 수 있습니다. 이 직원의 설정은 Slack을 연결한 본인이 바꿀 수 있으며, 선택해도 이번 한 번만 승인됐다는 안내가 나오면 그 결과를 확인하세요.

직원이 위험한 작업을 하기 전이나 판단이 필요할 때는, UpServe 앱에서와 똑같이 스레드에 카드가 올라옵니다.

  • 승인 카드: 무엇을 하려는지와 함께 승인 / 거부 버튼이 표시됩니다. 안전을 위해 이 카드는 버튼으로만 처리됩니다. “네 해주세요”라고 답장해도 승인되지 않습니다.
  • 질문 카드: 선택지가 있으면 버튼으로, 없으면 그 자리에 답장하면 됩니다. 답장한 내용이 그대로 전달돼 직원이 이어서 일합니다.

카드를 누른 사람의 이름이 결과에 함께 기록되므로, 나중에 “이 작업을 누가 승인했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앱에서 먼저 응답했다면 Slack 카드는 자동으로 “이미 처리된 요청입니다”로 바뀝니다. 같은 작업이 두 번 실행되는 일은 없습니다.

알아둘 점

  • 캔버스 문서는 링크로 옵니다. 계속 편집되는 문서라 사본을 올리지 않고 UpServe 링크로 안내합니다.
  • 아주 큰 파일도 링크로 옵니다. Slack 업로드 상한을 넘는 파일은 UpServe에서 받을 수 있게 안내합니다.
  • 그룹 DM(여러 명 DM)은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1:1 DM과 채널을 이용해 주세요.
  • 답이 길면 잘립니다. 아주 긴 답변은 스레드에서 잘리고 “전체 보기” 링크가 붙습니다.
  • 채널에 있는 사람 누구나 부를 수 있습니다. 실행 계정과 SU는 연결한 사람의 것입니다. 민감한 작업을 하는 직원이 있다면 그 직원을 부를 수 있는 채널을 신중히 고르세요.
  • 개인 DM에서 나눈 이야기는 채널로 새어 나가지 않습니다. DM에서 직원에게 알려준 개인적인 내용을 직원이 채널이나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 다시 꺼내는 일은 없습니다.
  • 다른 사람 행세로 직원을 부를 수 없습니다. 채널에서는 그 채널에 공유된(조직) 직원만 부를 수 있고, 연결한 계정 본인이 아닌 사람의 DM에서도 마찬가지로 개인 직원까지는 열리지 않습니다. 또한 직원은 지금 말을 걸고 있는 사람을 정확히 알아보고 그 사람에게 맞춰 답합니다.

잘 안 될 때

증상확인할 것
멘션해도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그 채널에 /invite @UpServe 로 봇을 초대했는지 확인하세요.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올린 파일을 못 읽는다고 합니다서비스 연결의 Slack 카드에서 한 번 다시 연결해 주세요. 파일 기능에는 새 권한이 필요합니다.
이미지가 링크로만 옵니다같은 원인입니다. 재연결하면 파일이 스레드에 직접 올라옵니다.
“아직 만들어진 직원이 없어요”UpServe에서 직원을 먼저 만들어 주세요.
버튼을 눌러도 반응이 없습니다잠시 후 다시 눌러보세요. 계속된다면 서비스 연결에서 Slack을 다시 연결해 주세요.
연결은 되어 있는데 멘션이 안 옵니다서비스 연결의 Slack 카드에 재연결 필요 표시가 있는지 보세요. 기능이 추가되면서 새 권한이 필요해진 경우입니다.
“SU가 모두 소진되어…”UpServe에서 요금제를 올린 뒤 다시 불러주세요.

고급 (Advanced)

아래 내용은 일반 사용자에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대화가 저장되는 단위

Slack 스레드 하나가 UpServe의 대화 하나에 대응합니다(DM 포함). 채널에서 직원을 새로 멘션하면 새 스레드가 열리고, 그게 새로운 대화입니다. 그 스레드 안에서 멘션하며 이어 말하면 같은 대화가 계속됩니다.

같은 채널 안의 서로 다른 스레드끼리는 필요하면 서로의 맥락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채널 전체가 하나의 팀 대화 공간이라는 감각은 유지됩니다. 다만 DM에서 나눈 이야기는 그 DM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채널의 다른 스레드나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 회상되지 않습니다.

이 대화는 UpServe 앱의 해당 직원 화면에서 Slack #<채널> · <첫 메시지 일부>(DM은 Slack DM) 라는 이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개편(2026년 8월 말) 이전에는 채널 하나가 대화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채널 단위로 쌓인 대화 기록은 지금 새로 열리는 스레드 대화로 자동으로 옮겨오지 않습니다(자동 이관 없음). 이전에 이미 설명한 내용이라도 새 스레드에서는 처음부터 다시 알려줘야 합니다. 예전 채널 대화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UpServe 앱에서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여러 직원을 한 채널에서

/upserve assign 으로 담당을 정해 두었더라도, 이름을 직접 부르면 그때는 그 직원이 받습니다. 그리고 그 스레드는 이후 그 직원이 이어받습니다. 담당 지정은 “이름을 말하지 않았을 때의 기본값”입니다.

스레드 도중에 다른 직원을 부르면, 새로 온 직원은 그 스레드를 거슬러 읽고 시작합니다. 앞서 일하던 직원이 이미 답한 내용까지 함께 봅니다. 다시 설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부를 수 있는 직원의 범위

채널에서는 그 워크스페이스에 공유된(조직) 직원만 후보가 됩니다. 연결한 사람 본인이 멘션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 직원까지 후보에 오르는 것은 연결한 계정 본인의 DM뿐이고, 같은 DM이라도 다른 사람이 말을 걸면 조직 직원으로 좁혀집니다. 승인·질문 카드도 클릭하는 순간 같은 기준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Slack에서 직원이 쓸 수 있는 것 (준비 중, 기본 꺼짐)

지금은 Slack 대화가 외부 대화로 취급됩니다. 그래서 Slack에서 부른 직원은 저장된 로그인 정보(금고)를 쓰지 않고, 앱에서 쌓은 기억·조건·확정된 업무 방식을 Slack 대화에 가져오지 않습니다.

UpServe는 “Slack에 붙여 쓰는 경우는 같은 조직이거나 개인 용도”라는 판단 아래, 이 제한을 푸는 설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본값은 꺼져 있습니다. 켜지면 다음처럼 동작합니다.

  • 그 워크스페이스가 대표하는 조직의 직원은 Slack에서도 앱에서와 같이 기억·조건·저장된 로그인 정보를 씁니다. 대표하는 조직은 조직이 포털에서 이 워크스페이스를 직접 연결했으면 그 조직, 아니면 연결한 사람이 속한 조직이 하나일 때 그 조직입니다. 연결한 사람이 여러 조직에 속하고 직접 연결이 없으면 지금처럼 제한된 채로 남습니다.
  • 개인 직원은 연결한 사람 본인이 말을 건 대화에서만 제한이 풀립니다. 다른 사람이 말을 건 대화는 계속 외부 대화입니다.
  • 다른 회사와 공유한 채널(Slack Connect)이나 다른 워크스페이스 사람의 글이 한 번이라도 들어온 대화는 계속 외부 대화로 남고, 나중에 내부 사람이 다시 불러도 풀리지 않습니다.
  • 내 컴퓨터의 로그인된 브라우저는 이 설정과 상관없이 Slack 대화에서 쓰지 않습니다. 채널의 누구든 한 마디로 그 브라우저를 움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Slack 대화에서 사람이 남긴 조건(예: “앞으로 보고서는 PDF로”)은 말한 사람이 UpServe 계정으로 확인될 때만 조직의 조건으로 저장됩니다.

스레드 담당의 유효 기간

스레드에서 이름 없이 이어 말할 수 있는 기간에는 정해진 만료가 없습니다. 오래전에 멈춘 스레드라도 다시 답장하면 같은 직원이 이어받습니다. 다만 몇 달 넘게 아무도 찾지 않은 스레드는 정리 대상이 될 수 있고, 그런 경우에는 다시 이름을 불러 주세요. 채널에 쌓인 대화 내용 자체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응답 언어

Slack에 표시되는 안내 문구와 직원의 답변 언어는 연결한 사람의 UpServe 언어 설정을 따릅니다. 워크스페이스 사람마다 다르게 표시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