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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직원AI 직원 운영하기

AI 직원 운영하기

AI 직원은 한 번 만들고 끝나는 도구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메모리가 쌓이고 자동 실행이 늘어나는 살아 있는 작업자입니다. 이 문서는 만들어둔 직원을 오래 잘 굴리기 위해 알아둘 내용(잠시 멈추기 / 메모리 정리 / 실행 비용 확인 / 자동 실행 정리 / 업무 스킬 라이브러리 정리 / AI 작업용 컴퓨터 사양 조정 / 소유권 이전 / 삭제)을 다룹니다.

빠른 채용: 대화 없이 즉시 새 직원 만들기

홈 화면 위쪽의 + 채용 버튼을 누르면 창이 하나 뜨고, 그 안에서 어떤 방식으로 늘릴지 고릅니다.

  • 👥 팀으로 채용: “하는 일을 알려주시면 필요한 직원들로 팀을 구성해 드려요.” 사업이나 업무를 설명하면 필요한 직원 여러 명을 한 번에 팀으로 구성해줍니다. 자세한 흐름은 팀으로 일 나누기 문서를 참고하세요.
  • 🧑‍💼 직원 한 명 채용: “바로 일할 수 있는 경력직을 고르거나, 신입을 뽑아 직접 가르칠 수 있어요.” 이 문서에서 다루는 빠른 채용은 바로 이 갈래입니다.
  • 빈 팀만 만들기 →: 사람은 늘리지 않고, 이미 있는 직원들을 묶을 빈 팀만 만듭니다. 나머지 둘보다 작은 글씨의 보조 링크로 창 아래쪽에 있습니다.

여기서 **직원 한 명 채용**을 고르면 확인 창이 뜨는데, 이 창에는 두 가지 길이 함께 보일 수 있습니다.

  • 경력직 카드(최대 3장): 이미 하는 일이 정해져 있는, UpServe가 만든 인기 직원 템플릿으로 채용하는 직원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그 직원이 그대로 즉시 채용됩니다(개인 계정에서만 뜨고, 조직 소속으로 채용할 때는 뜨지 않습니다).
  • 신입 채용: 아래 “확인”(경력직 카드가 없을 때) 또는 “신입 채용”(경력직 카드가 있을 때) 버튼을 누르면, 이름도 담당 업무도 아직 없는 신입이 바로 등장해 스스로 이렇게 묻습니다. “제가 맡을 업무를 알려주세요.”

매니저와 먼저 대화하며 무엇을 시킬지 정하는 단계는 없습니다. 빈손에서 새 직원을 들이는 길은 이 카드 하나입니다(템플릿 메뉴에서 직원 템플릿을 설치해 이미 만들어진 직원을 데려오는 것은 이것과 별개로, 언제나 쓸 수 있는 경로입니다). 경력직 카드가 안 보여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곁가지 정보일 뿐이라, 없으면 평소처럼 신입 채용 버튼만 뜹니다.

이어지는 대화(업무 설정)에서 사용자가 답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신입이 자기 이름·역할·성격을 스스로 채워갑니다.

+ 채용 버튼과 그 안의 선택 창은 웹에만 있습니다. 모바일 앱(iOS·Android)은 우측 상단 + 메뉴를 누르면 직원 채용(경력직·신입 빠른 채용) · 팀으로 채용(팀 단위 채용이 켜진 계정만) · 빈 팀 만들기 세 항목이 그대로 나란히 펼쳐집니다. 웹처럼 한 번 더 창을 거치지 않고 메뉴에서 바로 고르는 점이 다릅니다(빈 팀 만들기 항목의 정확한 문구는 플랫폼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확인 버튼 라벨은 모바일에서 채용 입니다.

팀 화면에서 바로 채용하는 것은 웹에서만 됩니다.

채용 제안 카드가 함께 뜰 수도 있어요

채용 확인 창에는 가끔 채용 제안 카드가 함께 표시됩니다. 지금 있는 직원 중 누군가에게 유독 일이 몰려 있을 때(밀린 작업이 많거나, 최근 요청이 그 직원에게 집중됐거나, 반복 예약 실행을 많이 지고 있을 때) UpServe가 그 근거를 카드로 보여주며 “이 직원의 업무를 나눠 맡을 팀원을 채용하시겠어요?”라고 제안합니다.

  • 제안을 받아들이면 카드의 분담할 팀원 채용 버튼으로 바로 채용됩니다. 이때는 “왜 이 채용을 하게 됐는지”가 신입의 업무 설정 대화에 함께 전달됩니다.
  • 마음에 없으면 지금은 괜찮아요 를 누르면 되고, 같은 근거로는 다시 뜨지 않습니다.
  • 제안 카드가 하나도 안 보여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카드는 곁가지 정보일 뿐, 없어도 평소처럼 확인 버튼 하나로 바로 채용됩니다. (제안이 있을 때는 이 버튼 이름이 직접 채용 으로 바뀝니다. 제안과 무관하게 새 신입을 뽑겠다는 뜻입니다. 단, 위에서 설명한 경력직 카드까지 함께 떠 있으면 이 버튼은 대신 신입 채용 으로 표시됩니다.)

이 카드는 웹·iOS·Android 모두에서 같은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업무 설정 중에는 무엇이 다른가요

지시가 충분히 구체적이면, 신입은 이름이나 세부 사항부터 묻지 않고 곧바로 첫 결과물부터 만들기 시작합니다. 이름·성격 같은 프로필 정리는 그 결과를 보여준 뒤로 미룹니다. 정말 시작을 막는 것(예: 아직 안 받은 원본 자료)만 먼저 묻고, 나머지 세부사항은 합리적인 기본값으로 진행한 뒤 결과물에 담아 보여줍니다. 마음에 안 들면 그때 한 줄로 고쳐 달라고 하면 됩니다.

맡길 업무가 아직 막연할 때(막 사업을 시작해 무엇을 맡겨야 할지 모르거나, 하루 일과 중 뭘 나눠야 할지 정리가 안 된 경우)는 신입이 열린 질문을 던지는 대신, 지금 하시는 일을 짧게 물어본 뒤 맡을 수 있는 구체적인 업무 2~3가지를 먼저 제안합니다. 마음에 드는 안을 고르거나 다듬어 알려주면 그대로 업무로 삼습니다. 이미 맡길 일이 분명하면 이 제안 단계 자체를 보지 않습니다.

업무 설정 중 신입이 자기소개(이름·역할 설명·성격)를 스스로 고칠 때는, 평소처럼 위험한 작업 전에 뜨는 승인 요청 대신 변경 내역 카드가 채팅에 표시됩니다. 카드에는 바뀌기 전/후 내용이 나란히 보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카드의 “되돌리기” 버튼으로 바로 이전 내용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신입이 정한 이름·임무·소개를 요약해 보여주며 확정해도 될지 물어보고 사용자가 동의하면 업무 설정이 끝나고, 이 문서에서 다루는 나머지 관리 기능(활성·비활성, 메모리 정리, 로그 확인 등)을 다른 직원과 똑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업무 설정은 시간이 지난다고 저절로 끝나지 않습니다. 대화를 도중에 끊어도 신입은 그대로 기다립니다. 다만 오래(72시간 이상) 방치되면 채팅 상단 진행 카드가 “멈춰 있어요”로 바뀝니다. 이럴 때도 신입에게 말을 걸면 그 자리에서 이어지고, 직원 페이지 → 설정 서브페이지의 “업무 설정 재개” 버튼으로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몇 명까지 채용할 수 있나요?

모든 요금제에서 보유할 수 있는 직원 수와 동시에 일할 수 있는 직원 수에 제한이 없습니다. 이미 직원이 많아도 새 직원을 채용할 수 있고, 새 직원은 인원 때문에 대기하지 않고 바로 활동 가능한 상태로 합류합니다.

업무를 실행하면 실제 사용량만큼 SU가 차감되며, SU 잔액·예산과 자동 실행 AI 사용 한도는 그대로 적용됩니다. 짧은 시간에 채용을 여러 번 요청하면 요청 속도 제한으로 잠시 기다려야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잠시 뒤 다시 시도하세요.

한눈에 보기

하고 싶은 일어디서 하나요?
대화 없이 새 직원 즉시 채용하기웹: 홈 화면 → ”+ 채용” → “직원 한 명 채용” · 모바일: 우측 상단 ”+” → “직원 채용”
직원을 목록에서 숨기고 실행 차단직원 페이지 → 설정 서브페이지 → “직원 상태” 토글 INACTIVE
자동 실행을 잠시 멈추기직원 페이지 → 자동 실행 서브페이지에서 각 예약 실행 토글 OFF
사용자가 부르지 않을 때 스스로 움직이지 않게같은 곳에서 자율 점검 토글 OFF
잘못 학습된 내용 되돌리기직원에게 채팅으로 “방금 메모해둔 내용 잊어줘” / 기억·지침 패널 새로고침 후 확인
이번 달에 얼마 썼는지 확인직원 페이지 → 로그 서브페이지
자동 실행 결과가 쓸만했는지 바로 알려주기그 결과 메시지 바로 아래 👍/👎
사용 안 하는/낡은 스킬 정리스킬(/skills) 페이지 → “내 서재” 탭 상단 배너 → 정리 모달
직원이 무엇을 묻지 않고 실행하고 어디까지 닿는지 한곳에서 보기웹: 직원 페이지 → 권한 서브페이지
AI 성능 등급·AI 작업용 컴퓨터 사양을 바꾸기웹: 직원 페이지 → 권한 서브페이지 → “컴퓨터·AI 등급” · 모바일: 직원 설정 화면
자주 찾는 직원을 목록 맨 위에 두기웹: 화면 왼쪽 직원 아바타 목록에서 우클릭 → “상단 고정”
직원이 등급 변경을 스스로 제안하지 못하게 하기웹: 직원 페이지 → 권한 서브페이지 → “스스로 요청” → “AI 성능 등급 전환 제안” 토글 OFF · 모바일: 직원 설정 화면 → “등급 변경 제안 받기” 토글 OFF
직원이 테이블을 읽기만/읽고 쓰기 가능하게 조정하기데이터 화면 → 저장소 선택기 옆 “권한” 버튼 (직원 한 명만 보려면 웹: 직원 페이지 → 권한 서브페이지 → “데이터 접근”)
개인 직원을 조직 소속으로 이관하기직원 표에서 직원 행을 조직 구획(또는 조직 팀)으로 끌어다 놓기, 또는 직원 메뉴(⋯·우클릭·대화 오른쪽 위 ⋮) → 더보기 → 「조직으로 이관」
조직 소속 직원을 구성원 개인 소유로 되돌리기직원 목록의 ”⋯” 메뉴 → “소유권 이전(구성원에게)” (조직 소유자 전용)
더 이상 안 쓰는 직원 정리직원 페이지 → 설정 서브페이지 → “삭제”

1. 활성·비활성: 직원 전체를 잠그기

직원을 삭제하지 않고 아예 사용하지 않는 상태로 두고 싶다면, 직원 상태 토글을 INACTIVE로 바꾸면 됩니다.

직원 페이지 → 설정 서브페이지에서 “직원 상태” 항목의 토글을 OFF(INACTIVE)로 두면 다음과 같이 동작합니다.

  • 직원 목록에서 흐리게 표시되거나 별도로 구분됩니다.
  • 예약 실행·자율 점검·웹훅 등 모든 자동 실행이 차단됩니다.
  • 단, 직접 채팅은 계속 가능합니다. (비활동으로 자동 비활성화된 직원이라면 사용자가 메시지를 보내는 순간 자동으로 다시 활성화됩니다.)

다시 ON(ACTIVE)으로 켜면 즉시 원래대로 동작합니다. 설정·메모리·스킬은 그대로 보존됩니다.

이 토글은 매니저 같은 시스템 직원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서비스를 오래 안 쓰면 자동으로 잠시 멈춤

직접 손대지 않아도, 사용자가 UpServe를 약 일주일간 전혀 이용하지 않으면 그 사용자의 직원들이 자동으로 INACTIVE 상태로 전환됩니다. 전환 하루 전에 안내 알림이 한 번 오고, 전환 시점에도 알림으로 알려드립니다.

여기서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기준은 어떤 직원으로든 됩니다. 특정 직원을 오랫동안 직접 열지 않아도, 다른 직원과 대화하거나 앱을 켜는 것만으로도 그 직원의 자동 실행이 계속 유지됩니다. 따라서 “켜두고 자주 안 들여다보는” 직원도 사용자가 서비스를 계속 쓰는 한 임의로 멈추지 않습니다.

다시 깨우는 건 간단합니다. 이렇게 자동으로 멈춘 직원은 사용자가 다시 메시지를 보내는 순간 곧바로 ACTIVE로 복귀합니다. 별도로 토글을 켤 필요가 없습니다.

이 자동 전환은 “서비스 자체를 오래 이용하지 않은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사용자가 직접 토글을 끈 경우나 SU 부족으로 멈춘 경우에는 메시지를 보내도 자동으로 켜지지 않으니, 해당 원인을 먼저 해결한 뒤 직접 다시 켜야 합니다.

2. 잠시 멈추기: 자율 실행을 임시로 끄기

UpServe 직원은 다음 세 가지 자동 실행으로 사용자가 부르지 않아도 스스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 예약 실행: 정해진 시간/주기에 실행 (예: 매일 오전 9시)
  • 자율 점검: 활동 시간대 안에서 스스로 다음 점검 간격을 정하며 상황을 살피고, 필요하면 허용 범위 안에서 실제 업무도 처리
  • 웹훅: 외부 서비스에서 들어오는 신호로 실행

“이 직원을 며칠 동안 가만히 두고 싶다”면 위 자동 실행을 끄면 됩니다. 각각 토글 한 번으로 끄고 켤 수 있고, 다시 켜면 그대로 동작합니다.

예약 실행 끄기

  1. 직원 페이지에서 자동 실행 서브페이지를 엽니다 (/agents/<직원>/schedules).
  2. 끄고 싶은 예약 실행 카드 오른쪽의 토글을 OFF로 둡니다.
  3. 다시 돌리고 싶을 때 토글을 ON으로 돌리면 다음 예정 시각부터 재개됩니다.

예약 실행을 완전히 없애지 않아도 되니, “잠깐만 멈추기”에 가장 편한 방법입니다.

자율 점검 끄기

자율 점검은 활동 시간대 밴드 안에서 직원이 스스로 깨어나 “지금 할 일이 있나?” 확인하고, 할 일이 있으면 허용 범위 안에서 처리하는 기능입니다. 확인 간격은 고정이 아니라 상황에 맞춰 조절됩니다. 조용하면 더 뜸하게, 바쁘면 더 자주 살펴봅니다. 끄는 방법은 한 가지입니다.

  • 간단히 OFF: 자동 실행 서브페이지에서 자율 점검 카드의 토글을 OFF. (편집 화면은 항상 최소 1개의 활동 시간대 밴드를 유지하도록 되어 있어, 밴드를 모두 삭제해 끄는 방법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자율 점검을 끄면 직원은 사용자가 직접 메시지를 보내거나 예약 실행·웹훅이 호출될 때만 동작합니다.

웹훅 끄기

웹훅 서브페이지에서 웹훅 수신을 OFF로 두면 외부 신호로 깨어나지 않습니다.

메시지 한 줄로 잠깐만 멈추고 싶을 때는 채팅에 “오늘은 더 일하지 마”라고 말해도 됩니다. 단, 이건 이번 자율 흐름에 대한 부탁일 뿐 다음 예약 실행 시각이 되면 다시 깨어납니다. 확실하게 멈추려면 위 토글을 사용하세요.

웹의 진행 카드가 완료되거나 멈춘 상태라면 **×**로 닫을 수 있습니다. 진행 중인 카드는 접어서 볼 수 있습니다.

3. 메모리 정리: 잘못 배운 내용 되돌리기

직원은 작업하면서 자기만의 메모리 노트를 쌓아갑니다. 사용자 취향, 자주 쓰는 데이터, 작업 노하우 등이 자동으로 쌓이는데, 가끔 잘못 학습되거나 더 이상 맞지 않는 내용이 남기도 합니다.

기억·지침 패널에서 무엇이 쌓였는지 확인하기

직원 채팅 화면 오른쪽 도구 모음에서 두뇌 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기억·지침 패널이 열립니다. 이 패널에는 다음이 보입니다.

  • 정체성·방침·기억 색인: 직원의 기본 지침과 기억 목록
  • 사용자(user): 사용자 취향·배경
  • 피드백(feedback): 작업 완료 후 정리된 노하우
  • 맥락(context): 진행 중인 상황·프로젝트 상태·외부 서비스 정보
  • 참조(reference): 자주 보는 자료
  • 기타(other):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메모리 파일

각 파일을 눌러 내용을 직접 확인하거나 편집할 수 있습니다. 캐시가 오래되었다면 오른쪽 위 새로고침 버튼을 한 번 눌러주세요.

잘못된 내용을 되돌리고 싶을 때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은 직원에게 말로 부탁하는 것입니다. 사용자가 직접 파일을 손대지 않아도 됩니다.

상황부탁 문장
특정 메모를 지우고 싶을 때“내가 매운 음식 좋아한다고 메모해둔 거 지워줘”
사실관계가 바뀌었을 때“회사 주소가 바뀌었어. 메모리 업데이트해줘”
작업 방식 노하우를 갱신할 때“이 보고서 양식은 더 이상 안 써. 기억해둔 피드백 정리해줘”

4. 설정·권한 서브페이지에서 바꿀 수 있는 것

웹에서는 직원 페이지 → 설정 서브페이지와 권한 서브페이지가 할 일을 나눠 맡습니다. 아래 첫 표는 설정, 두 번째 표는 권한에 있는 항목입니다. 모바일 앱(iOS·Android)은 아직 두 번째 표의 항목도 직원 설정 화면에서 바꿉니다.

설정 서브페이지

항목내용
아바타이미지 업로드 또는 AI 생성 아바타 설정
이름직원 표시 이름
페르소나미션(mission)과 소개(description). 직원의 성격·역할 정의
분석 깊이분석 깊이 조절을 지원하는 모델이 배정된 경우 노출. 깊을수록 응답이 느려지고 사용량이 늘어납니다. 기본값(medium과 같음, 예약 실행 같은 자동 작업에도 같은 깊이로 적용) / none(가장 빠름·추론 최소) / low(빠름·저비용) / medium(균형) / high(신중·고품질) / xhigh(최대 분석·최고 비용) 중 선택. none·xhigh는 모델에 따라 지원되는 가장 낮은/높은 단계로 자동 조정됩니다
세션 자동 초기화대화 기록을 자동으로 리셋하는 시점 설정 (없음 / 매일 지정 시각(UTC) / 유휴 시간 초과)
미확인 메시지 제한답을 못 받은 대화가 이 수만큼 쌓이면 직원이 스스로 하는 자동 실행(자율 점검·페이지 감시·웹훅·직원이 잡은 예약)을 건너뜀. 직접 요청한 예약은 계속 실행됨 (0 = 무제한)
기억 자동 정리(대화·예약 실행 N회마다)사람이나 동료 직원의 요청에 응답하거나 예약 실행을 N번 하면 기억을 자동으로 정리합니다(기본 6회, 0 = 꺼짐). 혼자 도는 자율 점검은 세지 않고, 최소 6시간 간격을 두며, 30일 넘게 정리가 없었으면 한 번 정리합니다. 자세한 기준은 AI 직원이 깨어나는 방법의 고급 절을 참고하세요
자동 실행 AI 사용 한도(최근 24시간)이 직원의 자동 실행(예약 실행·자율 점검 등)이 최근 24시간 동안 쓸 수 있는 AI 사용량(SU) 상한. 한도에 닿으면 새 자동 실행을 시작하지 않고, 진행 중인 실행은 마칩니다. 앞서 쓴 사용량이 24시간 창에서 빠지면 다시 시작합니다. 직접 보내는 메시지는 계속 처리됩니다. 다만 처리 중 따로 나눠 실행하는 하위 작업은 한도에 걸릴 수 있습니다. 계정 기본값을 쓰거나 직원별로 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플랫폼 기본값 이하). 플랫폼 기본값보다 높이거나 무제한(0)으로 바꾸는 것은 스스로 할 수 없습니다. 바꾸려면 UpServe 운영팀에 문의해 주세요
도구 인디케이터채팅 화면에 도구 실행 표시(“Thinking…” 포함) 노출 여부
채널(Channels)직원 결과를 앱 푸시 알림으로 받을지 여부
자율 점검스스로 깨어나는 기준 간격·시간대 설정
직원 상태ACTIVE / INACTIVE 토글 (위 섹션 1 참고)
업무 스킬장착할 스킬 선택·해제
삭제직원 영구 정리 (위험 영역)

설정 서브페이지에는 “권한 열기” 카드가 있어 바로 권한 서브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외부 MCP 연결의 연결별 자동 승인은 계속 설정에서 바꿉니다.

권한 서브페이지 (웹)

직원 페이지 → 권한 서브페이지는 이 직원이 무엇을 읽고 쓰고, 무엇을 묻지 않고 실행하고, 어떤 외부 서비스에 닿을 수 있는지 한곳에 모은 화면입니다. 직원 메뉴의 권한 줄(예전 이름 “승인 규칙”)로도 열 수 있습니다. 여기서 바꾸면 저장 버튼 없이 바로 저장됩니다.

묶음내용
데이터 접근테이블을 읽고 쓰는 정도(데이터 등급)와, 이 직원이 읽거나 편집할 수 있는 파일
실행 자동화도구 승인 정책(도구마다 승인 없이 실행 / 승인 필요), 컴퓨터 사용 도구에서 허용할 동작(클릭·입력·스크린샷 등), “공개 GitHub 저장소도 허용” 스위치, 승인 카드에서 고른 자동 승인 중인 항목 목록과 승인 규칙 제안
외부 접근연결 정보와, 직원이 외부 서비스·웹앱에 요청하도록 승인한 범위
컴퓨터·AI 등급AI 성능 등급(Standard / Ultra(💪), 각 등급에 어떤 AI 모델이 배정되는지는 UpServe가 정하며 Ultra는 SU를 훨씬 많이 씁니다)과 AI 작업용 컴퓨터 사양(아래 8번 참고)
스스로 요청직원이 일하다 필요할 때 승인 카드로 요청해도 되는지. AI 성능 등급 전환 제안(예: “Ultra로 올리는 게 좋겠어요”)도 여기 있습니다. 기본값은 켜짐이고, 꺼두면 그 직원은 등급 변경을 아예 제안하지 않습니다(사용자가 직접 등급을 바꾸는 것과는 무관합니다). 요청은 사람이 승인해야 적용됩니다
최근 변경자동 변경, 승인 카드, 직접 바꾼 기록을 최신순으로 보여 줍니다. 컴퓨터 사양·AI 등급·도구 승인 변경은 아직 기록되지 않습니다
  • 조직 공간의 직원은 AI 성능 등급과 AI 작업용 컴퓨터 사양을 조직 소유자나 위임 운영자만 바꿀 수 있습니다. 다른 구성원에게는 잠긴 채로 보이고 “조직 소유자에게 요청해 바꿀 수 있어요”라는 안내가 붙습니다.
  • 채팅 입력창의 ”+” 메뉴에서 AI 성능 등급을 바로 바꾸는 기능은 그대로 있습니다.
  • 분석 깊이와 특정 모델 지정(화면에 보이는 경우)은 계속 설정 서브페이지에 있습니다.

5. 실행 로그·비용 확인

직원 페이지 → 로그 서브페이지(/agents/<직원>/logs)에서 최근 사용 내역과 SU 소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간은 7일 / 30일 / 90일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표시되는 항목:

  • 총 사용 SU: 선택한 기간 동안의 합계
  • 총 요청 수: 모델 호출 횟수
  • 실행 조건별 사용량: 사용자가 직접 보낸 메시지 / 예약 실행 / 웹훅 / 자율 점검 등으로 나눠 표시 (멘션 등 기타 실행은 색상 없이 회색으로 표시됩니다)
  • 유형별 비용: AI 모델 사용과 도구·컴퓨터 사용(AI 작업용 컴퓨터 등)의 두 가지 비중. AI 모델 사용에는 보이는 답변뿐 아니라 내부 계획·판단·기억 정리를 위한 모델 호출도 들어갑니다
  • 모델별 사용량: 어떤 모델이 얼마나 쓰였는지
  • 일별 추이: 막대 차트로 최근 사용 패턴
  • 예약 실행 이력: 자동 실행이 언제 어떤 결과로 끝났는지

SU가 예상보다 빨리 줄어든다면, “실행 조건별” 항목에서 자율 점검·예약 실행 비중이 크지 않은지 먼저 확인하세요. 자율 점검의 기준 간격을 너무 짧게 설정해두면 사용자가 부르지 않아도 SU가 계속 빠집니다.

6. 예약 실행·웹훅 정리

더 이상 안 쓰는 자동화는 OFF만 해둬도 동작하지 않지만, 화면을 깔끔하게 유지하려면 삭제하는 게 좋습니다.

  • 예약 실행 삭제: 자동 실행 서브페이지에서 각 카드의 삭제 버튼.
  • 웹훅 비활성: 웹훅 서브페이지에서 OFF.
  • 앱 푸시 알림: 직원 페이지 → 설정 서브페이지 → 채널(Channels) 섹션에서 토글을 OFF로 두면 이 직원의 푸시 알림이 꺼집니다.

자율 점검은 삭제 대신 토글 OFF 또는 활동 시간대 비우기를 권장합니다. 다시 켜고 싶을 때 동일한 프로필을 그대로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7. 스킬 라이브러리 정리

스킬을 많이 설치하다 보면 오래된 스킬, 더 이상 실행되지 않는 스킬, 같은 역할을 하는 중복 스킬이 쌓이게 됩니다. 이 정리 기능은 개별 직원 설정이 아니라 스킬 탭의 “내 서재” 화면에 있습니다. 스킬(/skills) → 내 서재 탭을 열면 화면 상단에 정리 후보 개수 배너가 뜨고, 이를 누르면 UpServe가 주기적으로 스캔한 정리 후보 목록을 모달 카드로 볼 수 있습니다.

어떤 항목이 검출되나요?

6가지 유형으로 분류됩니다.

유형의미
미사용 (UNUSED)설치한 지 30일이 지났는데 한 번도 실행하지 않은 스킬
오류 반복 (FAILING)최근 30일 이내 실행 실패율이 높은 스킬 (충분한 실행 이력이 쌓인 경우만 판정)
오래된 버전 (OUTDATED)원본 스킬이 업데이트된 지 꽤 되었는데 내 설치본은 예전 버전인 스킬
원본 지원 종료 (DEPRECATED_ORIGIN)원본 스킬이 더 이상 지원되지 않아 deprecated 처리된 경우
기능 중복 (DUPLICATE_FUNCTION)이미 가진 스킬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스킬
보안 회수 (REVOKED)설치한 버전이 악성으로 확정되어 회수된 경우. 안전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거나 삭제해야 합니다

어떻게 사용하나요?

  1. 스킬(/skills) 페이지의 “내 서재” 탭을 엽니다.
  2. 화면에 정기 검사 토글이 있습니다. ON이면 주기적으로 자동 검사를 실행합니다. OFF로 두면 자동 검사를 건너뜁니다. 현재 정리 후보가 없을 때는 빈 화면의 “지금 실행” 버튼으로 수동 검사를 돌릴 수 있습니다.
  3. 검출된 항목 카드가 표시되면, 항목별 체크박스로 선택한 뒤 “선택 항목 적용” 또는 “선택 항목 기각” 을 누릅니다.
    • 적용: 해당 스킬 설치를 제거하거나 원본 업데이트를 반영하는 권고 조치가 실행됩니다.
    • 기각: 그 항목을 이번 라운드에서 무시합니다. 다음 주기 검사에서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
  4. 모두 처리했거나 전부 무시하려면 “모두 기각” 버튼을 사용합니다.

자율 스킬 시스템이 어떻게 스킬 품질을 개선하는지 더 알고 싶다면 스킬과 자율 스킬 시스템을 참고하세요.

8. AI 작업용 컴퓨터 사양 조정

직원은 작업을 실행할 때마다 전용 AI 작업용 컴퓨터를 씁니다. 사용자의 컴퓨터가 아니라 UpServe가 직원에게 준비해 주는 컴퓨터입니다. 이 컴퓨터의 CPU·메모리 사양을 6단계 중에서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웹에서는 직원 페이지 → 권한 서브페이지의 “컴퓨터·AI 등급” 묶음에서 “AI 작업용 컴퓨터 사양” 항목을 확인하세요. 모바일 앱은 아직 직원 설정 화면에 있습니다. 조직 공간의 직원은 조직 소유자나 위임 운영자만 바꿀 수 있습니다.

단계화면특징
NANO / SMALL / MEDIUM화면 없음가볍고 저렴한 작업(코드 실행, 문서 처리 등)에 적합
LARGE / XL / XXL데스크톱 화면 지원브라우저 자동화·컴퓨터 사용처럼 화면이 필요한 작업, 더 무거운 작업에 적합
  • 기본값은 “자동” 입니다. 이 상태로 두면 UpServe가 정한 기본 사양이 적용됩니다.
  • 직접 고를 경우, 사양이 높을수록 분당 사용 SU도 올라갑니다. 목록에는 각 단계의 분당 SU가 함께 표시됩니다.
  • 컴퓨터가 꺼져(절전) 있는 동안은 요금이 청구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켜져 실행되고 있던 시간에만 SU가 소모됩니다.
  • 🔴 “화면 없음” 등급(NANO·SMALL·MEDIUM)을 고르면 그 직원은 웹 브라우저와 화면 조작을 쓸 수 없게 됩니다. 그 컴퓨터에는 화면이 아예 없기 때문이에요. 사양을 고르는 화면에도 같은 안내가 표시되며, 다시 LARGE 이상으로 올리면 되돌아옵니다. 웹을 보거나 화면을 조작하는 일을 맡긴 직원이라면 LARGE 이상을 유지하세요.
  • 발행한 웹앱을 방문자가 직접 조작하는 직원처럼 화면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경우에는 LARGE 미만 등급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 XL·XXL 등급은 유료 요금제를 구독 중이거나 운영 대행 조직 소속일 때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변경 사항은 지금 실행 중인 컴퓨터가 아니라 다음 활성화(재시작)부터 적용됩니다.

직원이 스스로 사양 변경을 제안할 수도 있어요

작업 중 메모리가 부족해 문제가 생기거나(사양을 올려야 할 근거), 반대로 오랫동안 사양에 비해 여유롭다고 판단되면, 직원이 채팅으로 사양 변경을 먼저 제안할 수 있습니다. 이때도 직원이 스스로 사양을 바꾸는 일은 없습니다. 현재/변경 후 사양과 예상 비용 변화가 담긴 승인 요청이 뜨고, 사용자가 직접 승인 버튼을 눌러야만 실제로 반영됩니다.

사양을 낮추는 제안이 “화면 없음” 등급을 향할 때는, 승인 카드에 그 직원이 잃게 되는 도구(웹 브라우저·화면 조작)가 함께 표시됩니다. 절감되는 SU만 보고 승인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에요.

데이터 접근 권한: 직원마다 테이블을 얼마나 볼 수 있게 할까

계정에 저장된 테이블(개인 테이블이든, 조직이 함께 쓰는 테이블이든)에 각 직원이 어디까지 손댈 수 있는지는 직원마다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등급은 세 단계입니다.

등급의미
접근 없음이 테이블을 전혀 보거나 쓸 수 없습니다
읽기내용을 조회할 수 있지만, 행을 추가·수정하거나 파일을 테이블에 연결하는 것은 할 수 없습니다
읽기·쓰기조회는 물론, 행 추가·수정, 파일 연결까지 할 수 있습니다

새로 채용한 직원은 개인 공간이든 조직 공간이든 “읽기·쓰기”로 시작합니다. 직원이 일한 결과를 바로 테이블에 쌓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팀 채팅에서 “이 결과를 테이블로 관리해줘”라고 말했을 때 직원의 등급이 발목을 잡지 않도록, 처음에는 넉넉하게 시작합니다. 예외로 UpServe가 기본으로 제공하는 시스템 직원은 “읽기”로 시작합니다.

  • 이미 “읽기”로 있던 조직 직원은 한 번 “읽기·쓰기”로 올려 드립니다. 다만 사람이 직접 “읽기”로 낮춘 직원은 그대로 둡니다.
  • 직원이 “읽기”인 채로 남아 있으면, 조직 소유자(또는 소유자가 허락한 위임 접근으로 들어온 UpServe 운영 담당자)가 채팅에 뜬 워크플로에 연결되는 테이블 생성·확장 카드, 또는 팀 대화의 테이블 생성·확장 카드를 승인할 때 그 업무를 맡은 직원이 “읽기·쓰기”로 올라갑니다. 새 등급은 그 직원의 다음 작업부터 적용됩니다.

이 등급은 직원이 테이블에 무엇을 할 수 있는가입니다. 사람이 테이블 구조를 바꿀 수 있는가(새 테이블·새 항목 추가는 구성원 누구나, 항목 삭제·종류 변경·테이블 끄고 켜기는 조직 소유자)는 별개입니다. 데이터를 테이블로 정리하기를 보세요.

등급을 바꾸려면 데이터 화면 → 저장소 선택기 옆 “권한” 버튼을 누르세요. 그 저장소에 속한 직원 전원의 등급이 목록으로 뜨고, 각 줄에서 등급을 바로 바꿀 수 있습니다.

  • 개인 저장소는 그 저장소의 소유자만 등급을 바꿀 수 있습니다.
  • 조직이 함께 쓰는 저장소는 그 조직의 소유자(또는 위임 접근 운영 담당자)만 바꿀 수 있습니다. 그 외 사람에게는 같은 화면이 읽기 전용으로 보입니다.

같은 화면에서 직원별로 “직접 요청 허용” 체크박스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켜두면 그 직원이 작업 중 “이 테이블에 쓰기 권한이 필요해요”라고 스스로 요청할 수 있게 되고, 요청이 오면 채팅에 승인 카드가 뜹니다. 사용자가 승인해야만 실제로 등급이 올라가며, 거절하면 그대로 유지됩니다. 조직 공간에서는 조직 소유자나 위임 접근으로 들어온 운영 담당자만 이 카드를 승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구성원이 승인을 누르면 거부되고 카드는 그대로 남습니다. 체크박스를 꺼두면 그 직원은 이런 요청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직원은 등급을 올려 달라는 요청만 할 수 있고, 이미 “읽기·쓰기”인 직원은 요청하지 않습니다. 등급을 낮추는 것은 이 화면에서 직접 합니다.

“읽기” 이상이면 그 테이블의 모든 열과 예전 값 이력까지 볼 수 있습니다. 특정 항목을 아예 못 보게 하고 싶다면 “접근 없음”으로 낮춰야 합니다. 열 단위로만 가리는 기능은 없습니다.

9. 직원 표에서 끌어다 놓아 조직으로 이관하기

개인 소유 직원을 조직 소속으로 넘기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직원 표에서 개인 직원의 행을 마우스로 끌어 조직 구획(또는 그 구획에 이미 있는 다른 독립 직원의 행 위)에 놓으면, 그 직원이 곧바로 그 조직 소속으로 이관됩니다.

끌어다 놓기가 어렵다면 메뉴로도 됩니다. 인박스 「직원·팀」 목록에서 직원의 ⋯ 버튼을 누르거나 우클릭하고(대화 화면에서는 오른쪽 위 ⋮), **더보기 → 「조직으로 이관」**에서 옮길 조직을 고르면 같은 확인 창이 뜹니다. 속한 조직이 여럿이면 조직마다 한 줄씩 보입니다. 시스템 직원·매니저·팀장과 이미 조직 소속인 직원에게는 이 항목이 없습니다.

조직 안에 만들어둔 특정 팀 위에 바로 놓으면 한 번에 두 가지가 처리됩니다. 먼저 조직으로 이관되고, 이어서 그 팀에 곧바로 합류합니다. 확인 창은 한 번만 뜨고, 두 단계는 순서대로 자동 진행됩니다.

  • 이 조작은 웹의 직원 표와, 좁은 화면(모바일 웹)의 사이드바 목록에서 됩니다. 모바일 앱에는 아직 없습니다.
  • 이관되는 방향은 개인 → 조직 하나뿐입니다. 조직 소속 직원을 이 방식으로 다시 개인으로 빼내거나, 한 조직에서 다른 조직으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조직 소속 직원을 개인 소유로 되돌리는 방법은 아래 10. 조직 소속 직원을 다시 개인 소유로 옮기기를 참고하세요.

이관 전에 확인 창이 뜨고, 다음 내용을 안내합니다.

  • 되돌릴 수 없는 조작입니다. 다시 개인 소유로 가져오려면 그 조직의 소유자가 별도로 이관해줘야 합니다.
  • 조직의 모든 구성원이 이 직원을 쓰게 되지만, 과거 대화와 작업 기록은 이관 이후 것만 보입니다. 이관 전 기록은 이관한 회원님만 계속 볼 수 있습니다.
  • 소유권이 조직으로 넘어가 더 이상 회원님의 개인 자산이 아니게 됩니다.

확인 창에는 이 밖에도 다음이 함께 나옵니다.

  • 이관할 때 지워지는 것: 직원이 참고하던 대화 보관본, 회상 검색 색인, 작업 공간의 첨부 사본. 직원이 이관 전 대화를 조직에서 꺼내 쓰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원본 대화 기록은 남습니다.
  • 그대로 따라가는 것: 워크플로, 캔버스, 예약 실행.
  • 메모리 목록: 메모리는 직원과 함께 옮겨집니다. 조직에 보이면 안 되는 내용이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지울 파일을 고른 뒤 “메모리 내용을 확인했습니다”를 체크해야 이관할 수 있습니다.
  • 함께 옮길 파일: 이 직원이 만들었거나 받은 파일 가운데 조직으로 가져갈 것을 고릅니다. 고른 파일만 조직에서 열 수 있고(옮긴 파일은 개인 공간에서는 더 이상 열리지 않습니다), 고르지 않은 파일은 개인 공간에 남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고르지 않은 상태입니다.
  • 테이블: 이 직원이 쓰던 테이블이 조직으로 따라가는지 알려 줍니다. 옮길 수 있는 경우에는 옮길 테이블을 고르며, 테이블의 구조만 옮기고 테스트로 넣은 행은 옮기지 않습니다. 같은 이름의 테이블이 조직에 있으면 덮어쓰지 않습니다. 옮기지 못하는 테이블은 따라가지 않는다고 미리 알려 줍니다.
  • 진행 중인 작업, 대기 중인 승인이 있거나 지금 일하는 중이면 이관할 수 없습니다. 먼저 끝내거나 취소하세요.
  • 이 직원이 팀 대화에 띄운 “다음 걸음” 제안 가운데 아직 답하지 않은 것은 이관할 때 닫힙니다.

특정 팀에 바로 합류시킨 경우, 드물게 조직 이관은 성공했는데 그 팀 합류만 실패할 수 있습니다. 이때도 이관 자체는 이미 끝난 상태이며, 안내 메시지가 뜨고 그 직원을 같은 팀 위로 다시 끌어다 놓으면 합류를 재시도할 수 있습니다.

회사·부서 단위로 조직을 함께 쓰는 계정에서만 보이는 기능입니다. 팀 전체(팀과 소속 인원 전원)를 통째로 조직으로 이관하는 방법은 팀으로 일 나누기 문서의 “조직 계정에서의 팀”을 참고하세요. 이 절에서 다루는 것은 개인 직원 한 명 단위의 이관입니다.

10. 조직 소속 직원을 다시 개인 소유로 옮기기

조직에 넣어둔 직원을 특정 구성원의 개인 소유로 다시 돌려놓을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직원이 소속된 조직의 소유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직원 목록에서 대상 직원의 ”⋯” 메뉴를 엽니다.
  2. “소유권 이전(구성원에게)” 를 누릅니다.
  3. 받을 구성원을 목록에서 선택하고 확인합니다.

이관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하세요.

  • 되돌릴 수 없습니다. 다시 조직으로 넣으려면 별도로 이관해야 합니다.
  • 조직의 다른 구성원은 이 직원을 더 이상 볼 수 없고, 받는 구성원에게도 조직 시절 대화와 작업 기록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관 이후 기록부터 보입니다.
  • 직원이 참고하던 대화 보관본, 회상 검색 색인, 작업 공간의 첨부 사본은 이관할 때 지워집니다. 메모리 목록을 확인해야 이관할 수 있고, 진행 중인 작업이나 대기 중인 승인이 있으면 먼저 끝내야 합니다.
  • 직원에 연결된 연결 정보·서비스 연결은 선택한 구성원의 개인 소유로 함께 넘어갑니다.
  • 조직 팀에 속해 있었다면 팀에서 분리됩니다.
  • 조직 계정으로 연결해 둔 외부 서비스가 있다면, 이관 후에는 개인 계정으로 다시 연결해야 정상 작동합니다.
  • 받는 구성원이 이미 직원을 몇 명 갖고 있든 이관은 그대로 성사되고, 넘어간 직원은 바로 일할 수 있는 상태로 도착합니다. 인원 제한이 없기 때문입니다.

11. 삭제: 직원 완전히 정리하기

직원 페이지 → 설정 서브페이지 맨 아래 위험 영역에서 “삭제” 를 누릅니다.

사라지는 것

  • 자동 실행: 예약 실행, 자율 점검, 웹훅, 실행 조건이 즉시 멈춥니다.
  • AI 작업용 컴퓨터(코드 실행 환경)가 정리됩니다.
  • 팀 안에 있던 직원이라면 팀 연결이 끊깁니다.
  • 직원 목록에서 보이지 않게 됩니다.

보존되는 것

  • 대화 기록은 데이터베이스에 남아 있습니다(소프트 삭제). 사용자가 직접 다시 보거나 복구하는 UI는 제공되지 않지만, 다른 기록과 엮인 부분(예: 누가 어떤 스킬을 만들었는지)을 보존하기 위해 유지됩니다. 단, 직원의 기억(메모리) 데이터는 삭제 시 즉시 완전히 제거되며 복구할 수 없습니다.
  • 첨부파일·아바타 는 다른 대화나 공유 기록을 깨뜨리지 않기 위해 그대로 남습니다.
  • 이 직원이 만든 스킬·캔버스 중 공유해 둔 항목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삭제하지 못하는 경우

  • 직원이 지금 실행 중일 때 는 삭제가 거부되고, 화면에 실패 이유가 안내됩니다. 삭제 창이 닫히고 목록으로 돌아갔다면 삭제가 확실히 완료된 것이니 안심하세요. 실패했는데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 경우는 없습니다. 잠시 기다렸다가 실행이 끝난 뒤 다시 시도하세요.
  • 매니저 같은 시스템 직원은 일반 사용자가 삭제할 수 없습니다.

삭제 후에는 직원 상세·로그·비용 통계 페이지에서도 더 이상 조회되지 않습니다. 이미 삭제된 직원에 대해 삭제를 다시 요청해도 오류 없이 성공으로 처리됩니다.

12. 자동 실행 결과에 바로 피드백 남기기

예약 실행·웹훅처럼 사용자가 지켜보지 않는 사이 직원이 자동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이나, 직접 대화 중 위험한 작업을 승인한 뒤 나온 실행 결과에는, 그 메시지 바로 아래에 “이 결과가 도움이 됐나요?” 채점 줄이 함께 표시됩니다(웹·iOS·Android 공통).

  • 쓸만함 버튼을 누르면 바로 저장됩니다.
  • 고쳐야 함 버튼을 누르면 즉시 저장되고, 그 아래 무엇이 문제였는지 짧은 코멘트를 선택적으로 남길 수 있는 입력창이 열립니다. 코멘트는 비워두고 보내도 됩니다.
  • 채점 후에도 **“되돌리기”**를 누르면 다시 미응답 상태로 돌아갑니다.

13. 자주 찾는 직원을 목록 맨 위에 고정하기

웹 화면 왼쪽에는 직원 아바타가 세로로 늘어선 목록이 있습니다. 자주 대화하는 직원이 아래쪽에 묻혀 찾기 어렵다면 맨 위로 고정해 두세요.

  1. 왼쪽 목록에서 고정할 직원의 아바타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합니다.
  2. 열린 메뉴에서 “상단 고정” 을 누릅니다.

고정하면 이렇게 보입니다.

  • 그 직원이 속한 구획(개인 또는 각 조직)의 맨 위 고정 묶음으로 올라갑니다. 매니저 바로 아래 자리이고, 팀에 속한 직원이라도 팀 상자에서 빠져 이 묶음에 표시됩니다. 고정 묶음이 끝나는 곳에는 짧은 구분선이 그어집니다.
  • 아바타 왼쪽 아래에 작은 핀 표식이 붙습니다.
  • 여러 명을 고정하면 묶음 안의 순서는 평소 목록의 정렬 방식을 그대로 따릅니다.

고정을 풀려면 같은 아바타를 다시 우클릭해 “고정 해제” 를 누르면 됩니다. 원래 있던 팀 상자나 자리로 돌아갑니다.

  • 매니저는 늘 구획 맨 위에 있고, 우클릭해도 이 메뉴가 열리지 않아 고정할 수 없습니다.
  • 조직 소속 직원은 메뉴에 “조직 전원 공통”이라는 안내가 함께 보입니다. 조직 직원의 고정은 나만의 설정이 아니라, 그 조직의 모든 구성원 화면에 똑같이 적용됩니다.

(배포 예정) 결과물 만들기 전에 계획부터 확인받기

아래 내용은 이 문서를 갱신한 시점 기준 아직 배포되지 않았습니다. 배포되면 이 절의 내용이 실제로 적용됩니다.

문서·이미지·코드처럼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만들어야 하는 일을 맡길 때, 직원이 바로 작업에 들어가지 않고 먼저 짧은 계획을 세워 보여주고 진행해도 될지 물어보도록 설정할 수 있게 됩니다. 직원 페이지 → 설정 서브페이지에 새 토글이 추가되며, 특히 외부 고객을 응대하거나 위탁받은 업무를 처리하는 직원에 켜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켜두면 직원은 3~6단계 정도의 짧은 계획을 제시하고 사용자의 확인을 기다린 뒤에 실제 작업을 시작합니다. 진행 중에 요청이 바뀌면, 조용히 다시 만드는 대신 바뀐 계획을 다시 보여주고 확인을 구합니다. 단순한 질문이나 짧은 확인·수정 요청에는 이 절차가 끼어들지 않습니다. 계획을 물었는데 답이 없이 확인 시간이 지나면, 맡긴 범위 안에서 되돌릴 수 있는 작업은 보여준 계획대로 진행하고 그 계획대로 진행했다고 알려드립니다. 돌아와서 방향을 바꾸라고 말하면 됩니다. 메일 발송·게시·결제처럼 승인이 필요한 일은 이때도 승인 없이 하지 않고, 삭제·새 반복 일정·추가 유료 생성도 진행하지 않고 기다립니다.

이 옵션은 직원에게 계획을 먼저 보여주도록 지시하는 방식으로 동작하며, 시스템이 강제로 막는 장치는 아닙니다. 따라서 이 지시를 따르지 않고 바로 작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드물게 있을 수 있습니다.


고급 (Advanced)

아래 내용은 일반 사용자에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메모리 구조를 직접 들여다보거나, 자율 점검을 세밀하게 조정하거나, 컴퓨터 사양·소유권 이전의 세부 조건이 궁금할 때만 참고하세요.

기억·지침 파일 구조

기억·지침 패널에서는 직원의 정체성, 행동 지침, 사용자 취향, 작업 노하우, 진행 중인 맥락과 참고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억을 직접 고칠 때는 필요한 항목만 수정하세요.

이 기억은 직원 개인에게만 보관됩니다. 다른 직원과 공유할 내용은 대화에서 팀 공유 메모로 옮겨 달라고 요청하세요. 패널은 새로고침할 때 작업용 컴퓨터를 깨우며, 열어 둔 것만으로 비용이 들지는 않습니다.

자율 점검 동작 요약

자율 점검은 다음과 같이 동작합니다.

  • 활동 시간대(밴드): 요일·시작 시각·종료 시각·간격을 묶은 단위. 여러 밴드를 둘 수 있습니다.
  • 간격 선택지: 30분 / 1시간 / 2시간 / 3시간 / 4시간 / 6시간 / 8시간 / 12시간 / 24시간. 이 값은 고정 주기가 아니라 기준 간격입니다. 조용한 상태가 이어지면 더 뜸하게, 활동이 있으면 더 자주 상황에 맞춰 자동 조절됩니다.
  • 타임존: 사용자 타임존을 기본으로 따르며, 카드 편집 화면에서 변경 가능.
  • 최소 1개 밴드 유지: 편집 화면은 항상 최소 1개의 활동 시간대 밴드를 요구합니다. 밴드를 모두 지워 비활성화하는 것은 지원되지 않으며, 완전히 끄려면 자동 실행 서브페이지의 토글을 사용하세요.

자율 점검 중에는 일반 사용자 메시지와는 다른 경량 컨텍스트로 깨어나며, 할 일이 없다고 판단하면 곧바로 종료합니다(불필요한 모델 호출을 피하기 위함). 새로 볼 것이 없으면 모델을 부르지 않고 건너뛰기도 하지만, 점검이 실제로 돌면 “할 일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는 데에도 모델 호출이 있어 SU가 듭니다. 실제 사용량은 로그 서브페이지의 실행 조건별 사용량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사양 6단계 상세

등급vCPU메모리화면
NANO11GiB없음
SMALL22GiB없음
MEDIUM24GiB없음
LARGE44GiB데스크톱
XL48GiB데스크톱
XXL88GiB데스크톱
  • 디스크 용량은 등급과 무관하게 고정이며, 등급이 결정하는 것은 vCPU·메모리뿐입니다.
  • 사양을 고르는 화면(웹은 권한, 모바일은 설정)에서 사용자가 직접 등급을 고르면 서버 검증(도구 요구 하한 미달·유료 자격 미충족)만 통과하면 즉시 저장되며 별도 승인은 필요 없습니다.
  • 반면 직원이 스스로 등급 변경을 제안하는 경로는 항상 사용자 승인이 필요합니다. 하향 제안은 최근 7일 이내에 메모리 부족 이력이 있으면 거부됩니다(재발 위험이 직원의 최신 판단보다 신뢰도가 높다고 보기 때문). 두 경로 모두 반영 시점은 다음 활성화부터입니다.

등급 변경 제안 토글의 동작 범위

등급 변경 제안 토글(웹 권한의 “AI 성능 등급 전환 제안”, 모바일 설정의 “등급 변경 제안 받기”)을 끄면 세 지점에서 동시에 막힙니다. 화면 목록·설명에 이 직원용 등급 변경 도구 자체가 노출되지 않고, 실행 단계에서도 그 도구가 실행되지 않으며, 이미 카드가 떠 있는 상태에서 토글을 꺼도 그 사이 승인이 적용되는 일이 없도록 결정 단계에서 다시 한 번 막습니다. 끈 뒤에는 거절 이력·재요청 대기 시간도 새로 쌓이지 않습니다. 직원 템플릿으로 저장해 다른 사람에게 공유해도 이 설정값이 그대로 따라갑니다.

데이터 접근 권한 등급의 동작 범위

  • 등급이 통제하는 것은 UpServe의 테이블 기능(조회·행 추가/수정·파일 연결) 도구입니다. “읽기” 미만이면 조회 도구 자체가, “읽기·쓰기” 미만이면 값을 바꾸는 도구가 거부 응답을 돌려줍니다.
  • 저장값이 비어 있거나 알 수 없는 값이면 항상 “읽기”로 취급됩니다(모르면 낮추는 쪽으로 처리). 절대 자동으로 “읽기·쓰기”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 등급을 낮췄다가 다시 올리는 데는 그 자리에서 바로 반영되며, 별도 승인 절차가 없습니다(등급을 바꾸는 쪽은 저장소 소유자나 조직 소유자의 직접 조작이므로).
  • 카드 승인으로 올라가는 것은 “읽기”인 직원뿐입니다. “접근 없음”으로 일부러 낮춰 둔 직원은 카드를 승인해도 그대로 둡니다. 카드를 승인한 사람이 조직 소유자나 소유자가 허락한 위임 접근으로 들어온 운영 담당자(개인 공간이면 그 공간의 주인)가 아니면 등급은 바뀌지 않습니다.
  • 등급을 올리는 카드는 워크플로에 연결되는 테이블 생성·확장 카드와 팀 대화의 테이블 생성·확장 카드입니다. 승인 전에 카드에 표시된 권한 변경을 확인하세요. 테이블 항목의 필수 설정만 해제하는 확장 카드로는 권한이 오르지 않습니다.
  • 직원이 스스로 테이블을 워크플로에 연결하는 것만으로는 등급이 오르지 않습니다. 사람이 카드로 승인한 경우에만 오릅니다.
  • 개인 공간에서 “읽기·쓰기”로 일하던 직원을 조직으로 이관해도 등급은 그대로 따라갑니다. 조직에서 낮추려면 조직 소유자가 권한 화면에서 바꾸면 됩니다.

조직 이관(개인 → 조직) 시 함께 넘어가는 것 / 넘어가지 않는 것

  • 함께 넘어가는 것: 그 직원에 연결된 연결 정보(서비스 연결), 웹앱 링크·이메일 주소, Slack 채널·스레드 연결, 스킬 라이브러리에 고정해둔 버전(핀).
  • 이관과 동시에 팀 소속은 끊깁니다. 조직 안 특정 팀 위에 바로 놓지 않는 이상, 이관 직후에는 그 조직의 독립 직원 상태가 됩니다.
  • 넘어가지 않는 것: 개인 계정에 등록해둔 외부 도구 연결(MCP)(옮기면 같은 서버를 쓰는 다른 개인 직원까지 끌려가므로 제외), 조직 계정으로 연결해둔 외부 서비스(계정으로 연결) 자동 지정(조직 소유자가 별도로 지정해야 동작합니다), 과거 SU 사용 내역의 귀속(집계 원장은 소급 변경되지 않습니다), 이 직원이 만든 스킬·템플릿의 저작자 귀속.
  • 이관 대상은 회원님이 이미 구성원으로 속한 조직이어야 합니다(이 조작으로 새 조직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시스템 직원·공개본 직원·이미 조직 소속인 직원은 이관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 이 조작에는 별도 권한이 필요 없습니다. 자기 개인 직원을 자신이 이미 속한 조직에 넣는 것이라 일반 구성원이면 충분합니다. 반대로 조직 소속 직원을 특정 구성원에게 돌려주는 것은 그 조직의 소유자만 할 수 있는 별도 조작입니다.

소유권 역이관 시 유지되는 것

  • 조직 구성원 자격 자체는 바뀌지 않습니다. 받는 구성원은 이관 후에도 그 조직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 과거 사용 내역(SU 소비 기록)의 귀속은 소급 변경되지 않습니다.
  • 대화 기록·캔버스 등 콘텐츠는 그대로 유지되며, 다만 조직의 다른 구성원은 더는 열람할 수 없습니다.

삭제 후 데이터 보관 정책 (확인 가능한 범위)

  • 직원 레코드: status = DELETED 로 표시하고 deleted_at 시각을 기록합니다. 목록·검색에서 즉시 제외됩니다.
  • AI 작업용 컴퓨터(코드 실행 환경): 즉시 정리됩니다.
  • 자동 실행 설정: 예약 실행·실행 조건·웹훅 콜백이 일괄 비활성화됩니다.
  • 대화·캔버스·업무 등 콘텐츠 행: 보존됩니다. 사용자가 직접 영구 삭제하고 싶다면 별도 문의가 필요합니다.

위 정책은 코드(AgentService.delete)에서 직접 확인한 내용이며, 변경 시 이 문서도 함께 갱신됩니다.

빠른 채용 업무 설정 창

빠른 채용으로 만든 신입은 확정 선언(사용자가 요약에 동의) 전까지 자기소개 편집 도구를 씁니다. 🔴 시간 상한은 없습니다(UPS-1072, 2026-08-25 폐지). 예전에는 채용 후 72시간이 지나면 창이 자동으로 닫혔지만, 지금은 업무 설정을 마치지 못한 채 며칠이 지나도 도구가 회수되지 않고 자율 실행도 켜지지 않습니다.

채용 시각 + 72시간 값(rookie_until)은 여전히 서버에 기록되지만, 지금은 표시 전용입니다. 그 시각이 지나면 진행 카드가 “멈춰 있어요” 상태로 바뀌어 방치를 알리는 용도로만 쓰이고, 어떤 기능을 껐다 켰다 하는 판정에는 쓰이지 않습니다. 확정 선언이 있어야만 도구가 회수되고, 이후로는 다른 직원과 마찬가지로 설정 서브페이지에서만 프로필을 바꿀 수 있습니다.

결과 채점이 표시되는 조건

채점 줄이 붙는 경우는 두 갈래입니다.

  • 무인 실행 결과: 예약 실행·웹훅·업무 보고서·직원이 스스로 제안해 수행한 작업(이니셔티브)의 결과물. 자율 점검, 직원 간 멘션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 직접 대화 중 승인 후 실행된 결과: 위험한 작업에 승인 요청이 뜨고 사용자가 승인하면, 그 실행 결과에도 채점 줄이 표시됩니다. 승인은 실행 전에 하는 판단이라 실제 결과 품질까지는 말해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승인을 거부한 경우는 실행 자체가 없으므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채점 결과는 집계용으로만 쓰이며, 직원이 다음 대화에서 그 점수를 직접 보고 반응하지는 않습니다.

(배포 예정) 계획 확인 정책의 동작 방식

위 “결과물 만들기 전에 계획부터 확인받기” 절의 기술적 세부이며, 이 문서 갱신 시점 기준 아직 프로덕션에 배포되지 않았습니다.

  • 이 설정은 시스템이 도구 호출을 차단하는 승인 장치가 아니라, 직원에게 전달되는 지시문 한 줄입니다. 계획 제시 여부는 결국 직원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 적용 대상은 사용자가 직접 보낸 메시지에 응답하는 일반 대화 턴뿐입니다. 예약 실행·웹훅·자율 점검 등 무인 실행 중에는 이 지시가 붙지 않습니다.
  • 계획 확인 질문이 답 없이 만료되면, 지시문은 원래 요청을 근거로 되돌릴 수 있는 작업을 계획대로 진행하고 그 사실을 알리게 합니다. 승인 카드가 필요한 작업(발송·게시·결제 등)은 이 지시와 무관하게 승인 정책이 그대로 막습니다.
  • 토글은 직원별로 켜고 끌 수 있으며, 기본값은 꺼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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