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테이블로 정리하기
AI 직원에게 반복되는 일을 맡기다 보면, 그때그때 답한 내용 말고 “쌓아 둘 만한 것”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매주 들어오는 주문, 정리해 둔 거래처 목록, 매일 모으는 경쟁사 가격 같은 것들입니다. 직원이 이런 내용을 계정 전용 테이블로 정리해 두면, 대화를 거슬러 올라가지 않아도 언제든 데이터 화면에서 다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은 어떻게 생기나요?
테이블은 보통 직원이 먼저 제안합니다.(웹 데이터 화면에서 직접 만들 수도 있습니다. 아래 “조직 저장소”를 보세요.) 작업 결과물이 여러 건의 비슷한 기록으로 쌓이는 모양이거나, “이거 매주 하는 일이야”, “이건 테이블로 남겨 둬” 같은 말을 하면 직원이 하던 일을 마친 뒤 결과 답장에 테이블 제안을 붙입니다. 개인 대화에서는 선택 카드로, 팀 대화에서는 결과 카드의 제안 항목으로 나타납니다.
- 답장과 카드에 적힌 테이블 이름·구성·변경 내용을 확인하고, 원하는 테이블 제안을 골라 카드의 실행 버튼을 누르세요. 선택을 확정하기 전까지는 제안만으로 테이블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 원하지 않는 제안은 건너뛸 수 있고, 나중에 다시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다른 종류의 승인 카드가 뜨면 그 카드에 표시된 승인·거절 버튼을 사용하세요.
- 이미 비슷한 일을 맡아 하던 방식이 있다면, 카드를 승인하는 순간 테이블과 함께 “다음에도 이렇게 처리하기”까지 한 번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이 경우 카드 문구에 그 사실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 조직 공간에서도 직원은 “읽기·쓰기”로 시작하므로, 카드를 승인하면 직원이 결과를 바로 테이블에 쌓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 “읽기”로 시작한 직원이나 사람이 “읽기”로 낮춘 직원이 있다면, 워크플로까지 함께 저장하는 카드를 승인할 때 그 일을 맡은 직원의 권한이 “읽기·쓰기”로 올라갑니다. 카드에 “이 직원이 이 테이블에 결과를 쓸 수 있게 됨”이 미리 적혀 있고, 새 권한은 그 직원의 다음 작업부터 적용됩니다. 권한 등급 전체 규칙은 직원 관리하기의 “데이터 접근 권한”을 참고하세요.
- 조직 공간에서는 구성원도 새 테이블과 새 항목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팀 채팅에서 말해도, 예약·반복 실행 중에도 직원이 테이블을 제안하고, 카드는 조직 구성원 누구나 승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있는 테이블의 구조를 바꾸는 일(항목 삭제·종류 변경, 기록 기준 변경, 필수 해제, 행 통째 교체), 꺼진 테이블을 다시 켜는 일, 관리자 전용 항목이 있는 테이블에 항목을 더하는 일은 조직 소유자(또는 소유자가 허락한 위임 접근 운영 담당자)만 승인할 수 있습니다. 구성원이 이런 카드를 누르면 거부되고 카드는 그대로 남습니다. 외부에서 들어온 메일 요약 같은 글이 시작한 작업에서는 직원이 테이블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 승인 뒤에는 “앞으로도 계속 업데이트해 드릴까요?”처럼 자동 실행 여부를 따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건 별도의 예약 실행 승인이라 테이블 생성과는 다른 확인 절차를 거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예약 실행 설정하기를 참고하세요.
엑셀 파일을 첨부해 “이걸 테이블로 만들어 줘”라고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예전 버전 엑셀(.xls) 형식도 받고, 행이 아주 많은 파일은 한 번에 다 넣지 않고 나눠서 들여옵니다. 이 경우 데이터 화면에 “남은 ○○행이 아직 들어오지 않았습니다”라는 안내가 뜨는데, 담당 직원에게 이어서 넣어 달라고 말하면 나머지 행도 마저 들어옵니다.
웹에서 같은 양식의 엑셀을 다시 올리면 저장된 정리 방식으로 읽고, 넣기 전에 새 행·바뀐 행·사라질 행을 미리 보여 줍니다. 교체 적재를 승인하면 테이블이 그 파일 내용으로 바뀌며, 파일에서 빠진 행은 삭제 대신 사라짐으로 표시됩니다. 미리보기에서 결과를 확인한 뒤 진행하세요.
가져오지 못한 행 확인하기
파일을 넣은 뒤 일부 행이 들어오지 못하면 데이터 화면에 “가져오지 못한 항목을 확인해 주세요”라는 경고가 뜹니다. 경고 안의 목록에서 어느 시트 몇 행이 왜 빠졌는지(구분 값이 비어 있음, 같은 구분 값이 여러 행에 있음, 값을 읽을 수 없음 등)와 행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 정리 방식에 따라 일부러 뺀 행(분류 제목 행 등)은 실패가 아니라서 제외된 행으로 접어 따로 보여 줍니다.
- 내용을 확인했다면 확인 완료를 눌러 경고를 끕니다. 테이블 단위로 한 번 누르면 같은 저장소의 모든 사람에게 꺼지고, 다음 가져오기에서 다시 빠진 행이 생기면 경고가 다시 나타납니다. 데이터를 수정할 수 있는 사람만 누를 수 있고, 아직 넣는 중이거나 남은 행이 있을 때는 누를 수 없습니다.
- 이 목록은 웹, 업무 포털, iOS, Android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확인 완료는 웹과 업무 포털에서만 누를 수 있고, 모바일 앱에서는 “웹에서 할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됩니다.
- 원본 파일을 보관하지 않고 올린 가져오기, 가져온 뒤 원본이 바뀐 경우, 암호가 걸린 파일은 목록을 다시 만들 수 없어 그 이유가 안내됩니다. 일부 가져오기는 행 내용 없이 위치와 이유만 보여 줍니다.
엑셀에서 숨긴 행
엑셀에서 숨겨 둔 행이나 행 높이를 아주 좁혀 안 보이게 만든 행은 이제 파일을 읽을 때 구분됩니다. 보통 더 이상 쓰지 않는 품목인 경우가 많아서, 직원이 정리 방식을 만들 때 이런 행을 빼거나 그대로 넣을지 정합니다. 직원이 숨긴 이유를 알 수 없으면 사용자에게 물어봅니다.
- 빼기로 하면 그 행은 제외된 행에 “엑셀에서 숨긴 행이라 제외되었습니다” 또는 “행 높이를 좁혀 숨긴 행이라 제외되었습니다”라는 이유로 보입니다.
- 저장된 정리 방식으로 넣을 때는 숨긴 행을 표시하는 열이 함께 채워집니다. 정리 방식 없이 직접 가져올 때 넣기를 고르면 다른 행과 함께 들어옵니다.
- 숨긴 행 처리를 아직 정하지 않은 저장된 정리 방식으로 웹에서 같은 양식의 파일을 다시 올리면, 종전처럼 숨긴 행도 함께 들어갑니다. 이때 미리보기에 “숨긴 행 ○개도 함께 들어갑니다. 빼려면 직원에게 정리 방식을 고쳐 달라고 요청해 주세요”라고 안내됩니다. 직원이 대화에서 파일을 넣을 때는 이 선택이 정해지기 전에는 넣지 않고 먼저 정하도록 멈춥니다.
웹·업무 포털에서 저장된 정리 방식 없이 파일을 가져오는 경우에도 미리보기에서 숨긴 행 수를 확인하고 빼기 / 넣기를 고릅니다. 숨긴 행이 있으면 선택하기 전에는 가져오기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빼기로 한 행은 실패가 아닌 제외된 행으로 표시됩니다. 엑셀 필터 때문에 안 보이는 행은 직접 숨긴 행으로 세지 않으며 그대로 가져옵니다.
데이터 화면에서 할 수 있는 것
화면 진입점(아래 참고)을 통해 들어가면 지금까지 쌓인 테이블을 볼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은 플랫폼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 조회하기: 테이블을 골라 목록을 확인합니다. 웹·iOS·Android 모두 지원합니다.
- 검색하기: 이름·내용으로 검색합니다. 웹·iOS·Android 모두 지원합니다.
- 항목별로 좁혀 보기(필터): 선택형 항목 기준으로 목록을 좁힙니다. 웹에서만 됩니다.
- 기록 하나 자세히 보기: 목록에서 기록(행)을 눌러 항목별 값을 하나씩 확인합니다. 웹·iOS·Android 모두 지원합니다. 파일이 담긴 항목은 웹에서 미리보기·다운로드가 되고, iOS·Android는 이미지면 미리 보여주고 그 외 형식은 다운로드나 열기로 안내합니다.
- 기록 직접 추가·수정: 목록 위의 기록 추가로 새 기록을 만들고, 기록을 열어 수정으로 값을 고칩니다. 웹에서만 되고, 데이터를 수정할 수 있는 저장소에서만 보입니다. 필수 항목은 비울 수 없고, 기록을 구분하는 기준 항목과 파일 항목은 수정할 수 없습니다(파일은 대화나 파일 탭에서 다룹니다). 구분 기준이 같은 기록이 이미 있으면 이미 있는 기록 열기로 안내됩니다. 고치는 사이 다른 곳에서 값이 바뀌었다면 저장하지 않고 최신 값을 보여 주니 확인한 뒤 다시 수정해 주세요. iOS·Android는 기록 상세의 웹에서 수정으로 웹 화면을 엽니다.
- 연결된 기록으로 이동: 기록 상세의 연결된 기록에서 관계 이름, 상대 테이블, 연결 방향별로 이어진 기록을 보고 눌러서 그 기록으로 넘어갑니다. 넘어간 뒤에는 이전 기록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삭제된 기록이나 꺼 둔 테이블의 기록은 눌러도 열리지 않고 이유가 표시됩니다. 웹·iOS·Android 모두 지원합니다.
- 확인이 필요한 날짜만 걸러 보기: 직원이 원문에서 날짜를 읽어 들일 때 “월까지만 적혀 있음”, “규칙으로 확정하지 못함”처럼 애매하게 처리된 값은 목록·상세 화면에 원문 문장이 함께 표시되고, 확인 필요만 보기 토글을 켜면 그런 값이 있는 행만 걸러 볼 수 있습니다. 웹·iOS·Android 모두 지원합니다.
- 날짜 한꺼번에 확인 완료: 확인 필요만 보기를 켠 웹 화면에서 기록을 여러 건 골라 선택한 기록 확인 완료를 누르면, 날짜 값은 그대로 두고 “원문대로 맞다”고 확인한 것으로 표시됩니다. 결과는 확인·건너뜀·실패 건수로 알려 주고, 실패한 기록은 선택에 남겨 둡니다. 값이 틀렸다면 기록을 열어 수정하세요. 웹에서만 되고, iOS·Android는 같은 화면을 웹에서 열도록 링크를 줍니다.
- 필수값이 빠진 기록만 걸러 보기: 필수 항목이 정의된 테이블에서 필수값 누락만 보기를 켜면 필수 항목이 비어 있는 기록만 보입니다. 목록의 해당 행에는 필수값 누락 표시가 붙고, 어떤 항목이 비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웹에서는 확인 필요 날짜 필터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웹·iOS·Android 모두 지원합니다.
- CSV·엑셀로 내려받기: 지금 보고 있는 테이블을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웹에서만 됩니다. 행이 5만 건을 넘으면 앞쪽 5만 건만 내려받고 화면에 안내가 뜹니다.
- 변경 이력 보기: 기록 하나를 열면 그 값이 언제, 누구에 의해(직원·사용자·가져오기·시스템) 바뀌었는지 확인합니다. 직원이 도구로 바꾼 값은 어느 직원의 어느 실행에서 바뀌었는지 함께 표시되고, 대화 보기나 실행 기록으로 그 작업을 열 수 있습니다. 웹·iOS·Android 모두 지원합니다. 오래된 이력은 “더 보기”로 이어서 불러오며, iOS·Android에서 앱에 다 담기지 않는 이력은 웹에서 볼 수 있다고 안내됩니다.
- 값 되돌리기: 이력에서 예전 값으로 되돌립니다. 웹에서만 됩니다. 다만 기록 구분 기준에 쓰이는 값이나 파일, 원래 비어 있던 값은 되돌릴 수 없고, 그럴 때는 되돌리기 버튼에 이유가 함께 표시됩니다.
- 자동 관리 해제: 더 이상 관리하지 않을 테이블을 끕니다. 웹에서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 꺼 둔 테이블 다시 켜기: 한 번 꺼 둔 테이블을 다시 활성화합니다. 웹에서만 됩니다.
iOS와 Android의 데이터 화면은 쌓인 내용을 훑어보고 따라가 보는 용도입니다. 조회·검색·상세 보기·연결된 기록 이동·변경 이력(실행 출처 포함)·확인 필요 날짜 필터·필수값 누락 필터와 가져오지 못한 행 목록 보기까지 지원합니다. 기록 추가·수정, 날짜 확인 완료, 가져오지 못한 행의 확인 완료, 값 되돌리기, 내려받기, 자동 관리 해제, 다시 켜기처럼 데이터나 테이블을 바꾸는 일은 웹에서 해 주세요.
웹에서는 테이블 아래 이 테이블과 연결된 업무에서 담당 직원, 참조 또는 추가·수정 역할, 사용 항목과 마지막 사용을 확인합니다. 업무 이름을 누르면 워크플로로 이동하고, 업무의 사용하는 테이블에서 다시 테이블을 열 수 있습니다. 업무 포털에서 실행된 기록이 아직 없으면 업무 포털 실행 기록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채팅에서 실행했거나 사용 기록을 남기기 전에 쓴 경우는 이 기록에 없으므로, 쓰인 적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록에 연결된 PDF는 상세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고, 공유받아 볼 수 있는 파일도 기록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력 테이블과 참조 기록 (웹·업무 포털)
날짜별 가격처럼 값의 적용 이력을 쌓는 테이블은 현재 값 / 전체 이력으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현재 값에는 지금 적용되는 값과 앞으로 적용될 예고 값이 함께 보입니다. 전체 이력에는 지난 값과 종료된 값도 나옵니다. 기록을 열면 적용 이력에서 같은 품목의 적용일·값·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보기는 웹과 업무 포털 기준이며 iOS·Android 앱에는 같은 전환 화면이 없습니다.
다른 테이블의 기록을 가리키는 항목은 이름을 눌러 해당 기록을 열 수 있습니다. 입력이나 가져오기에서 연결할 기록을 찾지 못하면 경고가 표시될 수 있고, 반드시 맞아야 하는 항목은 저장을 막습니다. 기존에 저장돼 있던 값을 바꾸지 않고 다른 항목만 고칠 때는 경고만 남을 수 있습니다. 열람 권한이 없는 항목은 상태·이력·연결 이름으로도 보여 주지 않습니다.
직원이 직접 만든 작업 테이블 (웹, 조직 저장소)
직원이 일하다가 관리 테이블 승인 절차 없이 직접 만든 표가 있다면, 저장소 소유자에게만 웹 데이터 화면의 파일·테이블 목록 아래에 “작업 테이블”이라는 구역이 따로 보입니다. 소유자가 아니면 이 구역 자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 작업 테이블 이름을 누르면 열 구성과 행 내용을 읽기 전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값을 직접 고치거나 지울 수는 없습니다.
- 목록에 보이는 표를 앞서 관리 테이블로 만든 적이 있다면 그 사실이 표시되고, 그 관리 테이블을 지금도 열 수 있는 상태면 바로 이동하는 링크도 함께 나타납니다.
- 관리 테이블로 만들기를 누르면 요청할 직원을 고르는 화면이 뜹니다. 직원을 고르고 요청을 준비하면, 그 직원과의 대화 입력창에 “이 작업 테이블을 관리 테이블로 만들어 달라”는 요청 문장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이 문장은 자동으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원하는 내용을 더 적은 뒤 직접 보내면 됩니다. 직원이 구성을 확인하고 승인 절차를 거치면 그때 행이 관리 테이블로 복사되고, 원래의 작업 테이블은 그대로 남습니다.
저장소 선택: 내 것과 소속 조직의 것
계정에는 기본적으로 내 저장소(개인용) 하나가 있습니다. 소속된 조직이 있다면 그 조직의 저장소도 함께 볼 수 있는데, 저장소가 둘 이상일 때만 화면 위쪽에 선택 메뉴가 나타납니다.
- 내 저장소: 직원에게 직접 맡긴 테이블이 쌓이는 곳입니다. 위에서 설명한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 조직 저장소: 소속된 조직의 데이터입니다. 조회·검색·필터·상세 보기·이력 확인·내려받기와 값 되돌리기·파일 적재는 구성원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테이블과 새 항목(열) 추가는 구성원도 웹 데이터 화면의 새 테이블·항목 추가 버튼으로 할 수 있습니다. 필수 항목·관리자 전용 항목·선택 목록 같은 설정은 조직 소유자가 정합니다. 기존 항목 삭제·종류 변경 같은 테이블 구조 변경, 자동 관리 해제, 다시 켜기는 조직 소유자만 할 수 있습니다. 업무 포털을 켠 조직에는 포털로 이동하는 링크도 표시됩니다.
화면에서 구성원이 데이터를 수정하는 권한과 직원의 데이터 접근 권한은 별개입니다. 권한 있는 직원에게 대화로 기록 추가·수정을 맡길 수 있으며, 직원의 테이블 쓰기 권한과 파일별 편집 권한은 각각 따로 적용됩니다.
파일 탭: 폴더와 스프레드시트
웹 데이터 화면의 파일 탭에서는 보관한 파일을 폴더로 정리하고, 엑셀(.xlsx) 파일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어 고칠 수 있습니다. 예전 버전 엑셀(.xls)은 표로 미리 볼 수 있고, 고치려면 xlsx 사본을 만들어 편집합니다.
파일 출처는 사용자 자료 / 받은 메일 / 직원 결과물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메일 본문이나 본문 안의 서명 이미지는 파일 목록에서 생략될 수 있으며, 메일 탭에서 확인합니다. 목록에서 빠지는 것은 삭제가 아닙니다. 보관하거나 폴더에 둔 파일은 유지되고, 담당이 사라진 메일 파일도 사람이 공유 범위를 직접 정했다면 목록에 남습니다.
폴더로 정리하기
- 만들기: 새로 만들기 메뉴에서 새 폴더를 고르고 이름을 적습니다. 폴더 안에 폴더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름은 1~120자이고(
/와\는 쓸 수 없음), 같은 위치에 같은 이름은 쓸 수 없습니다. - 이름 바꾸기·삭제: 폴더 옆 메뉴에서 이름 변경과 폴더 삭제를 고릅니다. 삭제는 비어 있는 폴더만 됩니다. 안의 파일과 폴더를 먼저 옮기거나 지워 주세요.
- 파일 옮기기: 파일 메뉴의 폴더 이동을 고르거나, 파일을 끌어 폴더에 놓습니다.
- 폴더는 정리용입니다. 폴더에 넣어도 공유 범위나 직원 권한은 폴더에서 물려받지 않고, 파일마다 따로 정해집니다. 저장소 구성원이면 폴더 이름은 모두 보이지만, 폴더 안 파일은 각 파일의 공유 범위를 따릅니다.
- 폴더 전체에 한 번에 적용: 폴더 메뉴의 이 폴더 파일 전체에 적용으로 공유 범위(와 직원 편집 권한)를 폴더 바로 아래 파일에 한꺼번에 바꿀 수 있습니다. 하위 폴더의 파일과 내가 관리할 수 없는 파일은 건너뛰며, 결과에 몇 개를 적용하고 몇 개를 건너뛰었는지 표시됩니다. 직원 편집 권한은 그대로 두기를 켜면 편집 권한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얼마나 오래 보관되나요?
- 폴더에 넣은 파일, 새로 만든 스프레드시트, 편집해서 저장한 파일은 기한 없이 보관됩니다. 화면에는 영구 보관으로 표시됩니다.
- 그 밖의 파일(예: 채팅에 첨부한 파일)은 기존 규칙대로 90일 뒤에 삭제되며, 목록에 삭제 예정 날짜가 표시됩니다. 오래 두고 싶은 파일은 폴더로 옮겨 두세요. 다만 다운로드 횟수가 관리되는 파일은 폴더로 옮길 수 없습니다.
- 파일을 삭제하면 이전 버전도 함께 지워지고 되돌릴 수 없습니다.
스프레드시트 만들고 편집하기
- 새로 만들기 > 새 스프레드시트를 고르고 이름을 정합니다. 지금 보고 있는 폴더에 만들어지고, 나만 볼 수 있게 보관됩니다.
- 기존 엑셀 파일은 열어서 편집을 누르면 편집기가 열립니다. 조회만 가능한 경우에는 열기로 보기 모드가 열립니다.
- 고친 뒤 저장을 누르면 새 버전으로 저장됩니다. 다운로드로 엑셀 파일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편집기 안에서 Ctrl+F(Mac은 Cmd+F)로 칸 내용을 찾고, Ctrl+H(Mac도 Ctrl+H)로 바꿀 수 있습니다. 정렬은 칸을 오른쪽 클릭한 뒤 정렬 > 사용자 정의 순서에서 합니다. 범위를 표 전체로 넓힐지 묻고, 머리글 행을 정렬에서 뺄 수 있습니다.
편집할 수 있는 파일의 조건
- 엑셀(.xlsx) 파일이어야 하고, 크기는 2MB 이하, 셀은 20만 칸 이하여야 합니다. 넘으면 다운로드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예전 버전 엑셀(.xls)**은 원본을 그대로 둔 채 표 미리보기로 볼 수 있습니다. 고치려면 파일 상세의 xlsx 사본으로 편집을 누르세요. 확인 창에서 “수식은 사라지고 계산된 값만 남고, 글꼴·색·숫자 표시 같은 서식 일부가 사라질 수 있으며, 사본은 원본과 같은 폴더에 저장되고 원본은 그대로 남는다”고 안내합니다. 사본 만들고 편집을 누르면 xlsx 사본이 하나 만들어지고 바로 편집기가 열립니다. 사본은 나만 볼 수 있게 보관되고(새 스프레드시트와 같습니다), 2MB 이하 .xls이고 변환 뒤에도 셀이 20만 칸 이하일 때만 만들 수 있습니다. 손상됐거나 암호가 걸린 파일은 사본을 만들지 못하니, 엑셀에서 .xlsx로 저장해 다시 올려 주세요. 버튼은 파일을 올릴 수 있는 구성원에게만 보이고, 누를 때마다 사본이 새로 만들어집니다.
- 파일 안에 차트, 피벗 표, 매크로, 이미지, 이름 정의가 있으면 원본을 덮어쓸 수 없습니다. 저장하면 이 요소들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런 파일은 보기 모드로 열리고, 사본으로 편집을 누르면 사본을 만들어 그 사본을 고칠 수 있습니다.
- 조건부 서식, 데이터 유효성 검사(드롭다운 등), 메모, 하이퍼링크, 필터는 편집기에서 그대로 보이고, 고쳐서 저장한 뒤에도 남습니다. 업무 포털의 편집기도 같습니다.
- 필터는 범위만 남습니다. 파일에 걸려 있던 필터 조건은 편집기에서 열 때 풀리므로, 필터로 가려져 있던 행이 다시 보입니다. 저장하면 조건이 풀린 상태로 저장됩니다.
- 이 요소들 가운데 편집기가 옮기지 못하는 일부(예: 아이콘 모양의 조건부 서식, 체크박스, 엑셀의 대화형 댓글)가 파일에 있으면 편집기에 일부가 빠지는 항목이 미리 안내됩니다. 원본을 지키고 싶다면 그때 사본으로 편집을 고르세요.
- 편집기에서 새로 만든 것 중 엑셀 파일로 옮길 수 없는 것(예: 편집기에서 건 필터 조건, 아이콘 모양의 조건부 서식, 체크박스)이 있으면, 저장하거나 다운로드하기 전에 저장하면 빠지는 항목을 알려 주고 계속할지 묻습니다.
- 편집 권한이 없는 파일은 보기 모드로 열립니다. 보기 모드에서는 칸 내용뿐 아니라 필터·메모·하이퍼링크·조건부 서식·데이터 유효성 검사도 바꿀 수 없습니다. 구성원이 파일을 고칠 수 있는지는 그 파일을 볼 수 있는지에 따르고, 공유 범위 변경·직원 권한·폴더 이동·삭제는 파일 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 창을 나가려는데 저장하지 않은 변경이 있으면 확인 창이 뜹니다.
다른 사람이 먼저 저장했을 때
여러 사람이 동시에 같은 화면을 보며 고치는 기능은 없습니다. 내가 편집하는 사이 다른 구성원이나 직원이 새 버전을 저장하면 “다른 버전이 먼저 저장됐습니다” 안내가 뜨고, 내가 고친 내용은 아직 저장되지 않은 상태로 남습니다. 이때 고를 수 있는 선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내 변경을 사본으로 저장: 내가 고친 내용을 새 파일로 남기고 원본은 그대로 둡니다.
- 버전 N 불러오기 (내 변경 버림): 새로 저장된 버전을 불러옵니다. 내 변경은 사라집니다.
- 계속 편집: 안내를 닫고 계속 고칩니다. 그대로 저장하면 다시 충돌 안내가 뜹니다.
원본 엑셀과 연결된 테이블 고치기 (웹)
테이블에 파일에서 관리 안내가 보이면 그 테이블의 값은 연결된 원본 엑셀에서 고칩니다. 파일 열기로 원본을 열어 편집하고 저장하세요. 테이블의 기록 추가·수정·가져오기로 원본과 다른 값을 쓸 수는 없습니다. 이 안내는 이미 연결된 테이블에 표시되며, 이 화면에서 새 연결을 만드는 기능은 없습니다.
저장한 파일은 새 버전으로 남고 테이블에 차례로 반영됩니다. 파일 상세와 편집기의 저장 후 안내에서 반영 중, 반영 결과, 반영되지 않은 칸의 시트·셀 위치와 이유를 확인하세요. 파일 저장 성공과 테이블 반영 완료는 별개입니다. 오류가 있는 기록의 기존 값은 보존되므로 파일을 고쳐 다시 저장하면 됩니다. 파일에서 없어진 정상 기록은 삭제 대신 사라짐으로 표시되고, 정상적으로 비운 칸은 테이블에서도 비워질 수 있습니다.
웹에서 원본 파일을 편집하는 절차입니다. 모바일 앱에서는 기존 파일 조회와 웹에서 편집 링크를 이용하세요. 업무 포털에서 테이블을 보다가 연결 파일에서 고치라는 안내를 받으면 웹의 파일 편집 화면에서 진행합니다.
직원별 읽기·쓰기 권한
파일의 공유 범위(나만, 특정 직원, 팀, 조직 전체)는 그 파일을 읽을 수 있는 직원을 정합니다. 읽을 수 있는 직원은 기본으로 읽기 전용입니다. 이 중 파일을 직접 고쳐도 되는 직원에게만 편집 가능을 줄 수 있습니다.
- 파일 상세나 편집기의 직원 권한에서 직원마다 읽기 전용과 편집 가능을 바꿉니다. 읽을 수 있는 직원이 없으면 “공유 범위를 넓혀야 직원에게 편집 권한을 줄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됩니다. 이 설정은 파일을 관리하는 사람(조직 소유자, 파일을 올린 사람)만 바꿀 수 있고, 다른 구성원은 볼 수만 있습니다.
- 공유 범위를 좁혀서 더 이상 읽을 수 없게 된 직원의 편집 권한은 함께 해제됩니다. 바꾸기 전에 몇 명이 해제되는지 확인 창으로 알려 줍니다.
- 이 권한은 직원의 데이터 접근 등급(테이블 접근 권한)과는 별개입니다.
- 읽기 직원에게 “이 파일 수정해 줘”라고 요청하면 원본은 그대로 두고 사본을 만들어 전달합니다. 직원이 원본을 고칠 수 있게 하고 싶다면 편집 권한을 주세요.
- 편집 직원은 원본을 고쳐서 새 버전으로 저장합니다. 이전 내용은 버전 기록에 남습니다.
- 직원이 저장하면 서버가 수식을 다시 계산하고, 계산이 끝나지 않거나 실패하면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때 직원은 원본을 덮어쓰는 대신 사본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안내받습니다. 직원이 파일을 가져간 뒤 다른 사람이 먼저 새 버전을 저장했다면, 직원은 최신 파일을 다시 가져와 고친 뒤 저장합니다.
- 편집 가능 상태라도 편집 조건(.xlsx, 2MB, 20만 셀 이하)을 넘는 파일은 직원에게 읽기 전용으로 보입니다. 예전 버전 엑셀(.xls)도 같습니다. 직원이 고치게 하려면 위의 xlsx 사본을 만든 뒤 그 사본에 편집 권한을 주세요.
버전 기록과 되돌리기
저장할 때마다 새 버전이 생기고, 파일 상세의 버전 기록에서 이전 버전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20개의 이전 버전이 남고, 그보다 오래된 버전은 지워집니다. 누가 저장했는지(나, 다른 구성원, 직원)도 함께 표시됩니다.
- 되돌리기를 누르면 그 버전의 내용이 새 버전으로 저장됩니다. 지금 내용도 이전 버전으로 남기 때문에 되돌린 뒤에 다시 돌아올 수 있습니다.
- 되돌리는 사이 다른 곳에서 새 버전이 저장됐다면 되돌리지 못하고 버전 기록을 새로 불러오니, 다시 골라 주세요.
- 이름 바꾸기와 폴더 이동은 새 버전을 만들지 않습니다.
모바일 앱에서는
iOS와 Android 앱의 파일 화면은 보는 용도입니다. 폴더를 따라 이동하고, 파일을 읽기 전용으로 열고, 공유 범위·직원별 권한(편집 가능 또는 읽기 전용)·버전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폴더 만들기·파일 옮기기, 직원 편집 권한 변경, 스프레드시트 편집은 웹에서 해 주세요. 편집할 수 있는 파일에는 웹에서 편집 버튼이 보이고, 누르면 웹 편집기로 이동합니다.
어디서 들어가나요?
- 웹(데스크톱): 화면 위쪽 메뉴에 있는 데이터 항목을 누릅니다. 테이블이 하나도 없어도 항상 보이는 메뉴라, 계정에 전용 저장소가 있다는 사실을 미리 알 수 있습니다.
- 웹(모바일 화면): 오른쪽 위 프로필 메뉴를 열면 데이터 항목이 있습니다.
- iOS 앱: 하단 탭의 더보기를 눌러 나오는 목록에서 데이터를 고릅니다.
- Android 앱: 더보기 메뉴를 열어 데이터를 고릅니다. 태블릿처럼 화면이 넓으면 옆쪽 내비게이션 바에 데이터 항목이 바로 나타납니다.
웹 데이터 화면에는 파일 · 테이블 탭이 있고, 조직 저장소를 보고 있을 때는 메일 탭이 함께 나타납니다. 고객사가 보낸 메일이 조건에 따라 이 조직으로 전달되도록 설정돼 있으면, 그 메일이 여기에 쌓입니다. 고객사에 전달 규칙을 걸어 줄 우리 조직의 메일 수신 주소는 메일 탭 오른쪽 위 우리 메일 주소 버튼을 누르면 보이며(아직 받은 메일이 없으면 바로 보입니다), 조직 구성원 누구나 보고 복사할 수 있습니다. 수신 주소가 둘 이상이면 받은 곳에서 주소를 골라 그 주소로 받은 메일만 볼 수 있고, 메일을 열면 실제로 받은 주소가 받은 주소로 따로 표시됩니다(메일의 “받는 사람”은 고객사가 원래 보낸 주소라 다를 수 있습니다). 소유자는 받은 곳의 직원 전용 주소에서 직원 개인 주소로 직접 온 메일을, 보낸 사람을 “우리 구성원 포함”으로 바꿔 구성원이 보낸 메일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주소를 새로 만들거나 담당자를 지정하는 관리 작업은 소유자만 할 수 있고, 해당 링크도 소유자에게만 보입니다. (예전에 따로 있던 메일함 화면 주소로 들어오면 이 메일 탭으로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조직 소유자는 수신 주소를 담당 없이 보관하도록 두거나 담당 해제로 자동 처리를 멈출 수 있습니다. 이후 메일은 메일 탭에 보관되며 직원을 깨우지 않습니다.
메일의 처리 표시는 결과를 확인하는 기준입니다. 확인 필요라면 연결된 팀 업무에서 질문·막힌 이유를 확인하고, 취소됨은 그 업무가 취소된 상태이며, 처리 실패는 실행이 실패한 상태입니다. 단순히 직원에게 전달됐다는 표시를 완료로 보지 마세요. 메일 상세에서 볼 수 있는 한 일과 연결된 업무를 확인한 뒤 필요한 조치를 하세요.
테이블을 꺼도 데이터는 남습니다
자동 관리를 해제해도 그동안 쌓인 데이터는 삭제되지 않고 그대로 보존됩니다. 그 테이블에 연결돼 함께 멈춘 자동 실행(예약 실행)이 있었다면, 나중에 “다시 켜기”를 누를 때 원래 항목 구성 그대로 되살아나면서 그 자동 실행도 함께 다시 켜집니다.
저장소 상태 안내
저장소 자체가 준비 중이거나, 오래 쓰지 않아 접속이 닫혀 있거나, 용량이 가득 찼거나, 문제가 있는 경우 데이터 화면 위쪽에 상태 안내 배너가 뜹니다. 준비 중이거나 닫혀 있는 저장소는 시간을 두고 다시 확인해 주세요. 용량이 가득 찬 경우는 필요 없는 자료를 정리하거나 요금제를 올리면 다시 저장할 수 있습니다.
고급 (Advanced)
아래 내용은 일반 사용자에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테이블 승격·강등의 내부 동작이 궁금할 때만 참고하세요.
이용 조건
이 기능은 현재 Free를 포함한 모든 요금제에 조건 없이 열려 있습니다. 데이터 화면 진입점은 테이블이 하나도 없는 계정에도 항상 보이며, 그런 경우 화면은 빈 상태로 나타납니다.
승격·강등의 내부 흐름
테이블 제안은 object_promote 도구가 만듭니다. 이 도구는 테이블·행을 직접 만들지 않고, 검증을 마친 제안을 서버에 쌓아 두기만 합니다. 확인 카드는 직원이 하던 일을 끝낸 뒤 서버가 답장에 붙입니다. 누가 승인할 수 있는지는 카드를 누르는 사람의 조직 역할로 판정합니다(새 테이블·새 항목은 구성원, 구조 변경·다시 켜기는 소유자). 실제로 테이블이 만들어지는 것은 사용자가 카드에서 승인을 탭한 뒤, 승인된 내용을 그대로 실행하는 별도 처리 경로가 실행될 때입니다. 자동 관리 해제는 object_demote 도구(또는 데이터 화면의 버튼)가 타입을 비활성화하고 연결된 예약 실행을 함께 멈추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행 데이터 자체는 지우지 않습니다. 다시 켜기는 비활성화된 타입을 원래 정의 그대로 재활성화합니다. 그사이 구상한 새 항목이 있다면 다시 켤 때 자동으로 반영되지는 않습니다.
기록 편집·확인 처리 세부 값
- 기록 추가·수정·날짜 확인 완료는 “데이터 수정” 권한이 있는 저장소에서만 열립니다. 열람만 가능한 저장소에서는 거부됩니다. 별도 기능 플래그는 없습니다.
- 날짜 일괄 확인 완료는 한 번에 최대 200건까지 처리합니다.
- 값 이력의 실행 출처는 직원이 도구로 바꾼 값에만 붙습니다. 대화 보기·실행 기록 링크는 그 직원과 대화를 볼 수 있는 사람에게만 나옵니다. 사용자·가져오기·시스템이 바꾼 값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 가져오지 못한 행 목록은 저장된 정리 방식으로 읽은 가져오기는 원본을 다시 읽어 만들고, 그 밖의 가져오기는 적재 때 남긴 위치와 이유만 보여 줍니다. 목록의 열 이름·값은 보는 사람에게 보이는 열만 담깁니다. 포털 경로의 목록·확인 완료는 같은 판정을 공유합니다.
- 숨긴 행 처리 정책은 정리 방식의
hidden_rows(EXCLUDE또는INCLUDE)로 저장됩니다.INCLUDE는 숨긴 행을 표시하는 열이 필요합니다. 필터가 걸린 시트는 필터로 가려진 행을 숨긴 행으로 세지 않습니다.
내려받기 상한
CSV·엑셀 내려받기는 한 번에 최대 50,000행까지 담깁니다. 그보다 많으면 앞의 50,000행만 파일에 실리고 응답에 잘림 표시가 붙어 화면에 안내가 뜹니다.
조직 저장소 읽기 권한
조직 저장소를 볼 수 있으려면 그 조직의 구성원이어야 하고, 대행 중인 계정이면 위임 범위 안에 있어야 하며, 조직의 읽기 게이트도 통과해야 합니다. 조건을 하나라도 만족하지 못하면 그 저장소는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조직 구성원은 값 되돌리기와 파일 적재, 새 테이블·새 항목 추가를 할 수 있고, 기존 테이블의 구조 변경·자동 관리 해제·다시 켜기는 조직 소유자만 할 수 있습니다. 대화에서 직원에게 기록 추가·수정을 맡길 때는 그 직원의 데이터 접근 권한이 적용됩니다.
작업 테이블 표시 조건
작업 테이블 구역은 그 저장소의 소유자로 확인된 사람에게만 그려집니다. 소유자가 아니거나 이 기능이 열리지 않은 저장소면 서버가 조용히 빈 화면을 돌려주고, 화면에는 오류 없이 구역 자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관리 테이블로 만들기는 대화의 확인 카드로만 이뤄지며, 이 화면에서 바로 행을 만들거나 지우는 기능은 없습니다.
메일 탭이 뜨는 조건
메일 탭은 지금 고른 저장소가 조직 공간이고, 그 조직에 메일 수신 기능이 켜져 있을 때만 나타납니다. 개인 저장소에서는 뜨지 않습니다. 조직을 아직 불러오는 중이면 어느 탭을 열지 판단할 재료가 없어, 메일 링크로 바로 들어와도 잠깐 빈 화면을 보여 준 뒤 확정된 탭으로 넘어갑니다.
스프레드시트 보관·편집 세부 값
- 영구 보관 파일은 만료 규칙이 없는 별도 보관 컨테이너에 저장되고, 저장할 때마다 새 저장 경로가 만들어집니다. 채팅 첨부가 쓰는 컨테이너에는 전역 90일 삭제 규칙이 있습니다.
- 편집 상한: 파일 2MB, 셀 200,000칸, 압축을 푼 크기 합계 50MB. 서버 재계산 제한 시간은 10초입니다. 넘으면 저장이 거부됩니다.
- 저장하면 사라지는 요소로 판정하는 것: 차트, 피벗 표, 매크로, 이미지(서버 판정). 편집기는 이름 정의가 있어도 원본을 고치지 않습니다.
- 웹·업무 포털 편집기가 저장 뒤에도 남기는 것: 조건부 서식, 데이터 유효성 검사, 메모, 하이퍼링크, 필터 범위. 옮기지 못하는 것: 필터 조건, 아이콘 모양 조건부 서식, 체크박스·시각 유효성 검사, 여러 범위에 걸친 사용자 수식 유효성 검사, 수식으로 정한 수·날짜 유효성 검사, 최신 엑셀의 확장 유효성 검사(다른 시트를 가리키는 목록 등), 숫자·날짜·수식 칸에 걸린 링크(값은 남고 링크만 빠짐), 조건부 서식의 테두리·숫자 형식, 대화형 댓글.
- 충돌은 저장 요청에 담긴 기준 버전과 현재 버전이 다를 때(409) 발생합니다. 되돌리기도 같은 기준 버전 검사를 거칩니다.
- 직원에게는 읽기(READ)·쓰기(WRITE) 권한이 파일마다 붙습니다. 쓰기 권한 직원은 파일 도구로 원본을 새 버전으로 저장합니다. 파일당 지정할 수 있는 편집 직원은 최대 500명입니다.
- 직원이 파일을 가져올 때 기준 버전이 기록되고, 그 뒤 새 버전이 저장되면 직원의 저장은 충돌로 거부됩니다.
- 버전 기록은 파일당 최근 20개이며 저장소 용량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 옛 엑셀(.xls) 사본: 서버가 파일 형식을 확인해 표 미리보기 대상과 사본 대상을 하나의 판정으로 정합니다. 이름만 .xls이고 내용이 xlsx인 파일은 변환하지 않고 내용 그대로 사본이 됩니다. 사본 이름은 확장자만 .xlsx로 바뀌고(
견적.xls→견적.xlsx), 저장소 용량 한도 검사를 일반 업로드와 같이 받습니다. - 편집기 직접 링크:
/data?store=<저장소>&view=files&file=<파일>&edit=1
관련 페이지
- 예약 실행 설정하기: 테이블과 연결된 자동 실행이 도는 방식
- 승인이 떴을 때: 테이블 제안·자동 관리 해제 확인 카드에 응답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