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첨부하기
채팅 중에 사진, 문서, 동영상, 음성 파일 등을 AI 직원에게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직원 한 명과의 1:1 대화든 여러 직원이 함께 있는 팀 채팅이든 방식은 같습니다. 직원은 받은 파일을 직접 열어보고 내용을 파악하거나 다른 작업에 활용합니다.
첨부하는 방법
- 채팅 입력창 왼쪽의
+버튼을 누르고파일 첨부또는사진 첨부를 선택합니다. - 또는 파일을 채팅창 위로 그대로 끌어다 놓습니다(드래그 앤 드롭).
- 또는 이미지를 복사한 뒤 입력창에 붙여넣습니다.
메시지를 보내기 전에 첨부한 파일을 다시 확인하고, 필요 없으면 목록에서 뺄 수 있습니다.
지원하는 파일 형식
| 종류 | 형식 |
|---|---|
| 사진 | PNG, JPG, WEBP, GIF |
| 문서 | PDF, Word(.doc/.docx), 한글(.hwp/.hwpx), RTF, 파워포인트(.ppt/.pptx) |
| 표 | Excel(.xls/.xlsx), CSV, TSV |
| 텍스트·코드 | TXT, Markdown, HTML, JSON, XML, YAML, 그리고 대부분의 코드·설정 파일(.py, .js, .ts, .java 등) |
| 압축 | ZIP |
| 동영상 | MP4, MOV, WEBM, M4V |
| 오디오 | MP3, WAV, M4A, AAC, OGG, FLAC |
오디오는 최근에 새로 추가된 형식입니다. 이전에는 사진·문서·동영상만 보낼 수 있었고, 녹음 파일이나 음성 메모는 첨부가 거절됐어요.
실행 파일이나 ZIP 이외의 압축 파일 같은 일부 형식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지원하지 않는 형식을 첨부하려 하면 알림으로 안내됩니다.
용량과 개수 제한
- 파일 하나당 최대 500MB까지 첨부할 수 있습니다. 이보다 큰 파일은 알림과 함께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 메시지 하나에 첨부할 수 있는 파일 개수는 요금제에 따라 다릅니다: Free·Starter는 최대 4개, Standard는 6개, Pro는 8개, Enterprise는 최대 10개입니다.
- 개수나 용량 상한을 넘는 파일이 섞여 있으면, 그 파일만 자동으로 제외되고 알림으로 안내됩니다.
누구와 함께 쓸지 정하기
1:1 대화에서 파일을 첨부하면 공유 선택지가 함께 보입니다. 이 파일을 지금 대화 중인 직원만 쓸지, 내 다른 직원들도 함께 쓸지 여기서 정합니다.
- 꺼 둔 상태(기본값): 파일은 보관되고, 나와 지금 대화 중인 직원만 사용합니다.
- 켠 상태: 같은 저장 공간을 쓰는 모든 직원(조직이라면 구성원 포함)이 이 파일을 찾아서 업무에 쓸 수 있습니다. 나중에 새로 채용하는 직원도 포함됩니다.
선택지가 보이는 위치는 기기마다 조금 다릅니다.
- 웹: 파일을 고르면 입력창 위에 체크박스(
내 모든 직원과 공유)가 나타납니다. 보내기 전에 켜고 끌 수 있어요. - iOS: 파일 선택 화면에서 파일을 고르기 전에 스위치(
모든 구성원·직원과 공유)를 정합니다. 고르는 즉시 올라가기 때문이에요. - Android: 입력창의
+메뉴 아래쪽에서 파일을 고르기 전에 정합니다.
팀 채팅에 올린 파일에는 이 선택지가 없고, 그 팀이 함께 쓰는 파일이 됩니다.
공유를 꺼 둔 채 특정 직원에게만 보낸 파일이라도, 그 직원이 팀 채팅이나 업무 나누기·마무리에서 파일 이름을 언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파일명 옆에 🔒 표시가 함께 붙어서, 다른 팀원이 열 수 없는 전용 파일임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1:1 대화는 파일 주인 본인만 보는 자리라 이 표시가 붙지 않습니다.
한 번 정한 뒤에도 바꿀 수 있습니다. 데이터 화면(웹은 화면 위쪽 메뉴)에서 파일 목록을 열고 공유 대상을 바꾸면 됩니다. 다만 이미 전달했거나 내려받은 사본까지 거둬들이지는 않아요.
예시: 월별 매출 엑셀을 영업 담당 직원에게 보내면서 공유를 켜 두면, 나중에 회계 담당 직원에게 “지난번 매출 파일로 정산표 만들어 줘”라고만 말해도 그 직원이 파일을 찾아 씁니다. 다시 첨부할 필요가 없어요.
보낸 뒤에는 어떻게 되나요?
공유 선택과 관계없이 1:1 대화에 첨부한 파일은 사진이든 문서·표든 모두 보관됩니다. 그래서 채팅에서 나중에 다시 열어보거나 내려받을 수 있고, 며칠 뒤에 돌아가는 예약 실행에서도 직원이 원본을 다시 읽을 수 있습니다.
보관 기간은 90일입니다. 그 뒤에는 원본이 자동으로 삭제되고 첨부 카드에 삭제 안내가 대신 표시됩니다. 오래 보관하고 싶은 파일은 따로 저장해 두세요.
예전에 보낸 문서·동영상·오디오 중에는 첨부 카드에 “직원 작업용 파일”로 표시되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관하지 않고 직원에게만 넘겼던 파일이라 채팅에서 다시 내려받을 수 없습니다.
파일 업로드 공간
첨부한 파일과 직원이 만들어 전달하는 결과물은 계정(또는 조직)의 저장 공간에 쌓입니다. 공유 설정에 따라 그 파일을 쓸 수 있는 직원이 정해지므로, 필요한 직원끼리는 자료를 매번 다시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팀에서 일하는 직원이 만든 결과물은 기본적으로 그 팀이 함께 씁니다.
이 저장 공간에 올라온 문서·표·슬라이드는 올린 직후에만 쓰이고 마는 게 아닙니다. 나중에 그 파일을 찾아본 직원도 안의 글자 내용을 실제로 읽고 답변이나 작업에 참고할 수 있어요. 목록에도 파일 안의 첫 부분이 미리보기로 표시되니, 파일명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내용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저장 공간의 총량은 요금제마다 정해져 있고, 조직 전체가 함께 씁니다.
| 요금제 | 저장 공간 |
|---|---|
| Free | 500MB |
| Starter | 2GB |
| Standard | 5GB |
| Pro | 20GB |
| Enterprise | 100GB |
저장 공간이 80%를 넘으면 조직 소유자에게 알림으로 안내되고, 100%가 되어 꽉 차면 새 파일을 첨부할 수 없습니다. 이때 보이는 안내는 계정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 개인 계정: “저장 용량을 초과했습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쓰지 않는 파일을 지우거나 요금제를 올려 달라고 안내됩니다.
- 조직 계정: “조직 저장 용량을 초과했습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조직 소유자에게 공간 확보나 요금제 업그레이드를 요청해 달라고 안내됩니다.
반대로, 직원이 나에게 파일을 건넬 때
지금까지는 내가 직원에게 파일을 보내는 경우였다면, 이번엔 반대로 직원이 작업 결과물을 나에게 전달하는 경우입니다. 기본적으로는 다운로드 링크로 채팅에 전달되지만, 직원이 Google 드라이브에 저장하는 업무 스킬을 갖고 있다면 큰 파일이나 오래 보관할 파일에 한해 드라이브 저장을 대신 제안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에 저장하면 용량에 따른 요금이나 자동 만료 없이 그 직원에 연결된 드라이브 계정에 그대로 남고, 그 계정이 로그인된 컴퓨터로도 동기화됩니다. 대용량 파일, 동영상, 폴더째 전달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나 혼자 쓰는 직원이라면 보통 내 계정이지만, 조직이 함께 쓰는 직원이라면 그 조직이 지정해 둔 계정(외부 서비스 연결하기 참고)에 저장되므로 반드시 내 개인 드라이브는 아닐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에 처음 저장할 때는 스킬을 설치해도 되는지 승인이 한 번 뜹니다. 이 카드 하나로 스킬 설치와 파일 전달이 함께 처리되며, 별도로 “드라이브에 저장해도 될까요?” 라는 질문이 한 번 더 뜨지는 않습니다. 안드로이드 앱에서는 이 승인 카드에 “왜 지금 이 스킬을 설치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 문구가 함께 표시됩니다(웹·iOS는 이미 표시되고 있었습니다). 승인을 거절하거나, 드라이브 계정 연결이 막히거나, 승인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 자동 실행 상황에서는 원래대로 다운로드 링크 방식으로 전달됩니다.
고급 (Advanced)
내부 동작을 더 깊이 알고 싶거나 문제를 진단할 때만 참고하세요.
- 파일 형식 판별 기준은 브라우저·앱이 알려주는 MIME 정보가 아니라 파일 확장자입니다. 확장자가 지원 목록에 없으면 서버가 거절합니다. 확장자가 아예 없는 파일은 브라우저가 함께 알려주는 형식 정보가 지원 목록에 있을 때만 예외적으로 받습니다. 실제로는 붙여넣기한 스크린샷처럼 확장자 없이 사진 형식 정보만 붙어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1:1 대화 첨부는 형식과 공유 선택에 관계없이 원본을 보관하며, 보관 기한은 90일입니다(전역 저장소 수명주기 정책). 공유 선택이 바꾸는 것은 보관 여부가 아니라 그 파일에 닿을 수 있는 직원의 범위입니다. 원본은 직원이 작업을 시작할 때 AI 작업용 컴퓨터로 복사됩니다.
- 파일 하나당 상한은 500MB입니다. 웹과 1:1 대화의 Android는 파일 선택 단계에서부터 지원 형식만 고를 수 있도록 걸러주지만, 팀 채팅의 Android와 iOS는 선택 단계에서 형식을 미리 거르지 않으므로 실제 허용 여부는 항상 서버가 최종 판단합니다.
- 지원 확장자 전체 목록. 사진:
pngjpgjpegwebpgif· 문서:pdfdocxdochwphwpxrtftxtmdmarkdownhtmlhtmjsonxmlyamlyml· 표:xlsxxlscsvtsv· 슬라이드:pptxppt· 압축:zip· 동영상:mp4m4vmovwebm· 오디오:mp3wavm4aaacoggflac· 그 외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설정 파일 확장자. - 한글(.hwp/.hwpx) 파일은 서버가 내용을 미리 열어보지 않습니다. 직원이 파일을 넘겨받아 필요할 때 직접 읽는 방식이라, 첨부 자체는 다른 문서와 동일하게 바로 받아들여집니다.
- 파일 업로드 공간에 올라온 파일은 업로드되는 순간 서버가 텍스트를 한 번 미리 뽑아 둡니다(50MB 이하의 PDF·Word(.docx만, 구형 .doc는 제외)·Excel(.xlsx만, 구형 .xls는 제외)·PowerPoint(.pptx만, 구형 .ppt는 제외)·일반 텍스트·ZIP 목록만 대상이며, 한글·이미지·동영상·오디오·구형 오피스 형식·50MB 초과 파일은 추출하지 않고 직원이 직접 읽습니다). 추출한 내용은 최대 20만 자까지 보관하고, 목록에는 앞부분 300자만 미리보기로 보입니다. 전체 내용은 직원이 그 파일을 직접 불러올 때 함께 전달됩니다.
- 저장 용량은 조직(개인만 쓰는 경우 그 사람만의 조직) 단위로 누적 집계되며, 첨부·직원이 만든 파일 모두 같은 집계에 들어갑니다(AI 작업용 컴퓨터 안에만 머무는 파일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판정은 실시간 합산이 아니라 업로드·삭제 시점마다 갱신되는 누적 값 기준입니다. 80% 경고는 조직당 7일에 한 번만 다시 보냅니다. 같은 직원에게 똑같은 파일을 다시 올리면 원본을 한 벌만 보관합니다.
- 공유 대상은 네 가지입니다: 나만, 나와 특정 직원, 특정 팀, 모두(개인 계정은 “내 모든 직원”, 조직 계정은 “조직 전체”). 1:1 대화 첨부는 앞의 두 번째(꺼 둔 상태)나 네 번째(켠 상태)로 시작하고, 팀 채팅 첨부는 그 팀으로 시작합니다. 나머지 선택지는 데이터 화면에서 바꿀 때 고를 수 있습니다. 조직 소유자는 공유 대상과 관계없이 관리 권한을 가집니다.
- 파일의 공유 대상을 바꾸거나 파일을 지울 수 있는 사람은 파일을 올린 본인, 직원의 결과물을 받은 사람, 조직 소유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