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UpServe로 무엇을 맡길 수 있을지 막막할 때, 이 레시피들을 출발점으로 삼으세요. 각 가이드는 도구·스킬 선택 → 행동 지침 → 스케줄·승인 설정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 있는 구성은 실제 사업장에서 돌고 있는 업무를 사용자가 직접 만들 수 있는 형태로 옮긴 것입니다. 정답이 아니라 검증된 출발점이니, 자신의 업무 흐름에 맞춰 도구를 더하거나 빼고 실행 시간·알림 방식을 자유롭게 바꾸세요.
직접 만들 시간이 없거나 손이 많이 가는 구성이라면, 저희 팀이 만들어 붙이고 운영까지 맡는 매니지드 도 있습니다.
어떤 레시피가 있나요?
거래처가 링크로 대화하듯 넣은 주문을 에이전트가 확인해 이카운트 ERP에 주문서로 등록합니다. 사람이 옮겨 적는 단계가 없습니다.
거래처 주문 접수 → ERP 등록전용 연동이 없는 예약 채널을 브라우저로 직접 확인하고, 새 예약만 골라 구글 캘린더에 넣습니다.
예약 접수 → 캘린더 등록제출 서류의 누락·불일치를 매번 같은 기준으로 잡아내고 검토 보고서까지 만듭니다. 사람은 최종 확인만 합니다.
반복 서류 검수 · 보고서 작성매일 아침 필요한 정보만 한 장으로 받고, 경쟁사 가격처럼 가끔 바뀌는 것은 변동이 있을 때만 알림을 받습니다.
아침 브리핑 · 변동 감시레시피를 고르는 법
| 이런 일이라면 | 추천 레시피 |
|---|---|
| 주문·요청이 자유로운 문장으로 들어와 매번 옮겨 적고 있다 | 거래처 주문 접수 → ERP 등록 |
| 로그인해야 보이는 관리 화면을 하루에도 몇 번씩 들여다본다 | 예약 접수 → 캘린더 등록 |
| 매번 같은 항목을 확인하는 서류 검토가 반복된다 | 반복 서류 검수 · 보고서 작성 |
| 매일 아침 여러 곳을 훑어보며 달라진 게 없는지 확인한다 | 아침 브리핑 · 변동 감시 |
공통 패턴
레시피는 넷이지만, 안에서 쓰는 조립 방식은 몇 가지로 겹칩니다. 자신의 업무에 맞는 것을 골라 조합하세요.
| 패턴 | 언제 쓰나 | 등장하는 레시피 |
|---|---|---|
| 직전 값과 대조 | 같은 것을 두 번 처리하면 안 될 때, 바뀐 것만 알고 싶을 때 | 예약 접수 · 아침 브리핑 |
| 화면 넘겨 로그인 | 전용 연동이 없는 서비스에 비밀번호 없이 접근할 때 | 예약 접수 |
| 에이전트 둘로 분리 | 외부인이 쓰는 창구와 자격증명을 반드시 떼어놔야 할 때 | 주문 접수 |
| 판정 기준 고정 | 사람마다·날마다 결과가 달라지면 안 될 때 | 서류 검수 |
사용하기 전에
각 레시피의 비용 메모·안전 설정·내부 동작은 페이지 하단의 # 고급 (Advanced) 섹션에 있습니다. 본문만 따라가도 잘 동작하지만, 도구를 바꿔 끼우거나 비용을 줄이고 싶을 때 참고하세요.
다음 단계
- 도구 부여하기 — 레시피에 등장하는 도구들의 의미와 추천 조합
- 연결(Connections) — 쓰던 업무 도구를 로그인 한 번으로 붙이기
- 스킬 생성하기 — 잘 됐던 절차를 스킬로 묶어 재사용
- 스킬·프리셋 설치하기 — 이미 만들어진 패키지를 그대로 쓰기